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본격적인 2막 시작! 더 강력한 파란과 파국의 폭풍이 휘몰아친다!!” TV CHOSUN ‘닥터신’이 한계 없이 무한 확장 중인 피비(Phoebe) 작가 세계관에 기름을 부을 ‘2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뇌 체인지’를 소재로 독보적인 피비 작가의 반전 서사가 휘몰아치고 있는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4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2주 연속 TOP2 수성,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는 상위권 석권 등 범접할 수 없는 화제성 파워를 드러내고 있다. 이와 관련 전체 16회 중 절반의 반환점을 돈 9, 10회 시청 전 주목해야 할, ‘2막 관전 포인트’ 3가지를 정리했다. ▶2막 관전 포인트 #1. 신주신(정이찬 분), 김진주(천영민 분)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석삼플레이 시즌1’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오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해야 하는 웃음과 변수 가득한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석삼패밀리’와 매회 함께할 특급 게스트들이 예측 불허의 재미를 예고한 가운데, 출연진들이 직접 전해온 애정 어린 메시지를 모아봤다. 먼저 관록의 예능 대가 ‘석삼형’ 지석진은 “좋아하는 동생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 워낙 친한 사이인 데다 예능감도 뛰어난 친구들이라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애틋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국의 멋진 곳들을 이번 기회에 시청자분들께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오랜 친분에서 우러나오는 네 사람의 티키타카가 굉장하니 기대해달라”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화끈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사로잡는 전소민은 “좋아하는 멤버들과 함께해 기쁘고 편안하다. 이미 형성된 관계성 덕분에 즉흥 여행의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역대급 혜택이 돌아왔다! 동행 축제 - 4월 11일(토)부터 - 온·오프라인 200곳 - 최대 90% 할인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국민과 함께 애국가에 담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애국가 배경영상 국민참여 공모전 2026.4.15.(수)~4.28.(화) ■ 참가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시상내용 총 상금 1억 3500만 원 ■ 문의처 ☎ 070-8806-1021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동해시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 전 분야 준비를 ‘실행 중심 체제’로 전환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 운영과 더불어 숙박·음식·교통·안전 등 도시 전반의 수용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선수단과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한 경기장 시설개선 공사를 마무리 단계로 끌어올리고 있다. 동해시는 지난해부터 총 8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동해웰빙레포츠타운을 중심으로 주요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 공사를 추진 중이다. 시민 이용이 많은 동해종합경기장은 외관 정비와 내·외부 트랙 보수, 화장실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4월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해 개·폐회식과 주요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여건을 갖출 계획이다. 썬라이즈 하키장과 보조경기장에는 인조잔디 교체가 추진되고 있고, 야구 경기가 열리는 동트는 야구장에서는 전광판 설치와 더그아웃 정비, 인조잔디 교체 등 전반적인 시설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 국민체육센터는 냉난방 설비 교체와 마루바닥 공사로 5월 말까지 휴관하며, 동해체육관 전기 공사도 순차적으로 진행되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전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 주재로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를 개최했다. 그동안 대전시는 2027년도 국비 사업 목표액을 전년 대비 2,400억 원(5%↑) 증가한 5조 406억 원으로 정했다. 이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난 2월 5일 1차 회의와 3월 18일 2차 회의에 걸쳐 최종 47건의 국비 사업을 발굴했다. 앞서 회의에서 논의된 사업을 토대로 각 개별사업들의 사업 추진 구체화와 중앙부처 협의, 기존사업의 중복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실국별 2027년 주요사업 및 쟁점현안을 최종 보고 받았다. 주요 사업으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사업(총 1,600억 원) ▲인공지능과 바이오테크놀로지(AlxBio)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총 491억 원)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총 1,000억 원) ▲청년친화형 지역주력산업(로봇․드론) 연구타운 조성(총 250억 원)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했고 교통․건설 분야에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총 1조 5,069억 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총 3,583억 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공주시의 온누리공주 시민 수가 31만 3천 명을 돌파하며 공주시 실제 등록인구의 3배를 넘어섰다. 8일 시에 따르면, 온누리공주 시민 수는 2026년 3월 말 기준 31만 3천 명으로, 공주시 실제 등록인구 약 10만 명의 3배를 훌쩍 웃도는 규모다. 온누리공주 시민제도는 2008년 공주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사이버 시민제도를 발전시킨 정책으로, 전국 누구나 온누리공주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즉시 온라인 공주시민이 될 수 있다. 가입과 동시에 각종 할인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누리집 내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가입 시 적립금이 쌓이며, 이를 고맛나루장터 결제에 사용하거나 공주페이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온누리공주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가맹점을 기존 75곳에서 9개월 만에 105곳으로 확대하며 생활인구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새롭게 참여한 가맹점에는 관광객이 즐겨 찾는 음식점과 찻집은 물론, 한복 체험업체 등 체험형 관광시설이 다수 포함돼 방문객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한층 다양해졌다. 기존 가맹점에서 제공하던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의성군이 2026년 대구·경북 화랑훈련 기간 동안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가동하며 민·관·군·경·소방이 함께하는 통합 대응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군은 안전건설과를 중심으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편성하고, 통합방위예규에 따른 총괄지원반을 비롯해 인력·재정동원지원반, 산업·수송장비동원지원반, 의료·구호지원반 등 7개 지원반을 운영했다. 특히 육군 제50보병사단 123여단 4대대와 연계한 실전형 훈련을 병행하며 군 작전과 지자체 지원체계를 긴밀히 구축했다. 안종혁 의성·청송 대대장은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했다”며, “한 단계 격상된 통합방위 대응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의성경찰서와 의성소방서는 통합방위지원본부 내 군·경·소방 합동상황실을 운영해 상황 접수부터 전파, 초동조치, 현장 대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했다. 또한 경찰청·소방청과의 연계체계를 구축해 유관기관 간 실시간 정보 공유와 역할 분담을 기반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한 고강도 대응훈련이 전개됐다. 훈련 첫날에는 21시까지 상황 대응체계를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의성군이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상(군부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4월 7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도내 보건의료 관계자와 보건단체,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함께 이뤄졌다. 의성군의 이번 수상은 군민 생활 가까이에서 건강을 지켜온 공공보건의 현장 실천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그동안 의성군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구축,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건강서비스 확대, 생활밀착형 건강증진사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보건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공공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군민 체감도 향상에 힘써 왔다. 농촌지역 특성상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여건 속에서도, 의성군은 찾아가는 보건서비스와 지역 중심 건강관리 기능 강화를 통해 주민 건강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왔다는 평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영주시 대표 축제인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순흥면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소수서원, 선비촌, 선비세상, 선비문화수련원 등 역사·문화 자원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선비문화와 정신, 전통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기존 문정둔치와 순흥면 두 곳에서 나눠 운영되던 축제장을 선비문화가 살아 숨 쉬는 순흥면 일원으로 통합해 개최함으로써 축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는 선비세상 무대에서 고유제를 시작으로, 국악·무용·연희가 어우러진 선비연희 공연과 전국 단위 청소년 국악경연대회가 펼쳐진다. 또한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하는 ‘선비아카데미’를 통해 역사 속 영주와 선비정신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며, 한복의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공유하는 한복 심포지엄도 마련된다.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어린이 선비축제에서는 문과·무과 체험을 통해 장원급제를 경험할 수 있으며, 어린이 서당과 다도, 한지, 염색체험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야간 프로그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구미시는 시민 누구든 불편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 조성을 목표로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이동취약계층의 불편 없는 생활을 위해 도시 인프라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부터 시행된 '구미형 장애없는 도시 인프라 조성사업'은 시민의 이동성과 안전성 향상을 목표로 현재까지 송정·형곡, 인동·진미, 금오산 야외광장 일원 등 총 1,159개 구역의 안전 정비를 완료했다. 이후 2028년까지 1,019건의 추가 정비 계획 등을 통해 구미형 무장애 인프라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공공택시를 운영하며 교통체계의 공공성을 강화했다. 현재까지 시가 운영 중인 공공택시는 총 178대로 보행약자를 위한 바우처택시, 임산부를 위한 K-맘 택시, 교통 소외지역의 행복 택시 등이 있다. 공공택시는 구미의 주요 대중교통으로 자리 잡으며 지난 한 해 월평균 1만 3,500여 건이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더해 공공시설의 이용 편의도 눈에 띄게 달라졌다. 시는 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행정복지센터 21개소의 출입문을 총 33개 자동문으로 올해 4월에 교체했다. 많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사천시가 경남도내 최초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전격 시행하며 농업복지의 사각지대 해소에 선도적으로 나섰다. 사천시는 7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실에서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와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지원에서 배제돼 온 동지역 여성농업인까지 포함해 복지 혜택을 전면 확대하는 것이 핵심으로, 사천시가 시비 1억 원을 투입해 경남도 내 최초로 시행하는 선도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 김성수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장, 김성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강력한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사천시는 사업 운영과 대상자 선정을 총괄하며,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는 바우처 카드 발급과 운영을 맡는다. 양 기관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실질적인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은 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강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