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 사천캠퍼스’ 개소식 개최
우주항공 특성화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메카로 자리매김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가 우주항공의 중심지인 사천시에 ‘사천캠퍼스’를 공식 개소하며 우주항공 분야 산학협력의 새 시대를 열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4월 21일 오전 11시 사천캠퍼스 내 우주항공방산개척관에서 사천캠퍼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과 대학 주요 보직자, 사천시 박동식 시장, 사천시의회 김규헌 의장, 경상남도의회 유계현 부의장, 경상남도 김성규 교육청년국장, 우주항공청 권현준 우주항공정책국장, 사천시의회 임봉남, 강명수, 구정화, 김민규 의원, 사천교육지원청 최광우 교육지원과장,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이충원 경영지원본부장, 국방기술품질원 장봉기 품질연구본부장,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배중원 미래항공기연구부장, 사천상공회의소 황태부 회장, 한국항공우주산업 정성진 경영관리본부장, 한국항공우주협회 신복균 지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천캠퍼스 개소를 기념하고 축하했다.
이번 사천캠퍼스 개소는 우주항공방산 특성화 대학으로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권진회 총장의 핵심 추진 과제 가운데 하나다.
사천캠퍼스는 약 8만 9040㎡ 부지에 조성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