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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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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6 전북 도민체전-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협력 논의

진안군·전북자치도, 도민체전 성공개최와 올림픽 유치 위해 맞손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진안군은 30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민(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2036 전주 하계올림픽’유치를 위한 관계자 회의를 열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를 비롯하여 전북특별자치도 염기남 체육정책과장, 2036 하계올림픽유치단 서배원 유치총괄과장 등이 참석해 진안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2026년 도민체전과 전북에서 처음 개최되길 염원하는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간 연계방안과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진안군의 스포츠 개최 역량을 널리 알리고 도민 화합을 이끄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는 점에 공감하고, 이를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분위기 확산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도민체전 기간 중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방안, 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동 홍보 활동, 두 대회의 성공을 응원하는 협력 메시지 확산 등이 포함됐다. 진안군은 이번 협의를 계기로 도민체전의 성공 개최 준비에

2026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개최

지난 10년간 1,183개교 방문, 올해에도 200개교에서 진행 예정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KBO는 4월 29일(수)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성북초등학교에서 2026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의 첫 수업을 열었다. 이날 수업에는 허구연 KBO 총재, 류지현 2026 WBC 대표팀 감독, 권오준 KBO 육성위원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11년째 진행되고 있는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지난해까지 1,183개교에 방문하여 진행됐고 올해에도 200개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0개교 중 10개교를 여학생들이 참가하는 티볼 스포츠클럽을 운영 중인 고등학교로 선정하여 여성팬들도 야구를 직접 즐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티볼 보급을 통해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체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참가 학교에는 200만원 상당의 티볼 용품과 글러브 또한 제공된다. 2026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의 첫 시작 학교인 성북초등학교는 전교생 155명의 소규모 학교임에도 체육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체육 특색 학교이다. 전교생 중 135명이 매일 아침 체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비롯하여 성북구체육회와 연계한 생활체


KBO,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과 ‘2026 콜라보 제품’ 출시

패드 3종과 선세럼 외 선스틱, 세럼 등 제품 라인업 확대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KBO는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과 협업하여 팬들의 피부 건강과 야구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2026 KBO X 메디힐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협업은 단순히 제품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야구장의 뜨거운 열기를 팬들의 일상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난해의 성공적인 시너지를 바탕으로 팬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화장품과 굿즈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패드 3종 및 선세럼에 더해,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스틱과 피부 진정을 돕는 세럼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이를 통해 강한 햇빛 아래서의 경기 관람에 필수적인 자외선 차단은 물론, 경기 후 피부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팬들이 직접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굿즈도 새롭게 출시된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선수 키링은 올해 헬멧 모양의 카라비너와 야구 배트, 마스코트 등 다양한 장식(참)의 조합으로 구성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여기에 구단 마스코트가 적용된 손목밴드와 야구공의 질감

전갑수 광주체육회장, 대한스쿼시연맹 감사패 수상

박세준 대한스쿼시연맹회장, 지역을 넘은 스쿼시 발전과 전국대회 성공개최 지원 감사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광주광역시체육회 전갑수 회장이 대한민국 스쿼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7일 광주체육회관을 방문한 박세준 대한스쿼시연맹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광주광역시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대한스쿼시연맹 제4차 이사회에 앞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대한스쿼시연맹 박세준 회장을 비롯해 임효택·하호성·장현기·정창욱·이재훈 부회장과 전상완 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체육회 전갑수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전갑수 회장이 취임 이후 광주 스쿼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광주광역시시장배 전국 실업 스쿼시대회’의 완성도를 높여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대한민국 스쿼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박세준 대한스쿼시연맹 회장은 “전국대회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 주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스쿼시 발전을 위해 보여준 애정과 헌신은 체육계 전반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갑수 회장은 “국내를 대표하는 전국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린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