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광역시 북구청장 이근수는 10월 6일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대양청과 경매장에서 열린 ‘2026년 제3회 농산물 경매체험행사’에 참석해 지체장애인협회 회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와 대양청과(주)가 주최했으며, 지체장애인협회 북구지회 회원을 비롯해 서구·동구·수성구지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도매시장 소개를 시작으로 농산물 경매 교육, 모의 경매 체험, 제철 농산물 무료 증정 및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실제 경매가 이루어지는 현장을 둘러보고 농산물 경매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도매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근수 북구청장은 행사에 참석해 참여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하고, 장애인 회원들과 소통하며 행사에 함께 참여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장애인 회원들이 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청은 10월 2일 국공립 로제비앙어린이집에서 주관하는 제6회 ‘마음 나누go, 행복 더하go, 사랑 곱하go’ 재롱 발표 및 나눔 행사에 참석해 아이들과 학부모, 보육 교직원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아들의 재롱 발표와 함께 가족과 지역 주민이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부모와 보육 교직원, 아파트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원아들은 그동안 준비한 다양한 공연과 재롱 발표를 선보였으며, 참석자들은 아이들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응원하며 따뜻한 박수를 보냈다. 박미경 로제비앙 어린이집 원장은“결식아동을 돕는 뜻깊은 나눔에 함께해 주신 학부모와 교직원, 지역 주민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오늘 행사가 아이들의 웃음과 따뜻한 나눔이 지역 사회에 행복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청은 10월 2일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AI시대, 성공한 공직 생활 속 숨은 비결 『적극행정』’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시대 흐름에 발맞춰 공직 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초빙 강사로는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하충수 적극행정연구소 소장이 나섰으며, 29년간의 국가공무원 경력을 바탕으로 축적된 적극행정 노하우를 현장감 있게 전달했다. 특히, 이번 강의는 적극행정의 유형별 톡톡 튀는 사례 중심으로 다양한 영상 자료를 활용한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높은 호응과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공직자들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구민의 입장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적극행정을 일상화해 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앞서 추진한 ‘주민체감 성과지표에 따른 도시청결 관리’의 후속 사업으로 매월 20일을 ‘도시청결 만족도 체크데이’로 정하고, 주민이 실제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도시 청결 수준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주민 체감형 청소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시 청결 만족도 체크데이’는 단순히 청소 민원의 처리 여부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생활 공간에서 느끼는 불편과 도시 청결 수준을 지속해서 살펴보고 이를 현장 관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청은 도시 청결 관련 민원을 제기한 주민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의견을 확인하고, 이를 통해 청소 취약지역과 반복적으로 불편이 발생하는 지역, 현장 관리가 필요한 사항 등을 파악해 도시 청결 관리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 의견을 단순한 설문 결과로만 관리하지 않고, 현장 확인과 취약지역 개선으로 연결하는 환류 체계를 구축한다. 의견과 민원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개선이 필요한 지역을 파악하고, 현장 여건에 따라 청소정비, 불법투기 예방 및 계도, 홍보 등 필요한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으로 축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청는 지난 9월 태전1동을 시작으로 9개 행정동을 방문한 ‘이바구데이’를 10월에도 이어가며, 남은 행정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바구데이’는 구청장이 직접 동 현장을 찾아 주민과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9월 한 달간 9개 동 방문을 마친 데 이어 10월에도 하루 1개 동씩 방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바구데이’라는 이름은 ‘이야기’를 뜻하는 경상도 방언 ‘이바구’에서 따온 것으로, 이(耳)로 듣고 공감을 바탕으로 답을 구(求)한다는 뜻과 함께 구청장이 직접 걸어서 골목골목을 누비며 주민을 만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장 방문에서 만난 산격동 주민은“구청장이 직접 우리 동네 골목길과 공원, 인도 정비 현장을 돌아보며 주민들의 작은 불편까지 꼼꼼히 챙기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며, “평소에는 민원을 넣어도 언제 해결될지 막막했는데, 구청장이 현장에서 바로 담당 부서와 협의하고 추진 일정을 설명해 주니 믿음이 간다.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시간이 자주 이어져 주민의 목소리가 구정에 제대로 반영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근수 북구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주민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 제고와 시설물 안전 점검을 위해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주소정보시설 3만 7,424개소의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사업으로 관내 도로명판 3,757개소를 비롯해 건물번호판 3만 2,820개, 기초 번호판 281개, 사물 주소판 564개소 등이 대상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주소정보시설물의 훼손·망실 여부와 설치 상태의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현장에서 모바일 주소정보관리시스템인 ‘스마트 KAIS’를 활용해 점검 결과를 실시간으로 등록하며 행정 효율을 높였다. 점검 결과, 도로명판 등 부적합 시설물 70개소를 비롯해 낙하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위험 시설물은 현장에서 즉시 교체·정비하여 사고 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매년 일제 조사를 실시해 주민이 정확한 주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지․보수에 최선을 다해 구민들이 주소 정보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iM뱅크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에 세계 1위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Sprite)가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식 스폰서십은 최근 발표한 원주 만두축제와의 축제 간 협업에 이은 또 하나의 외연 확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 먹거리 축제 간 연대를 통해 새로운 식도락 여행을 제안한 데 이어, 이번에는 글로벌 브랜드와 손잡으며 떡볶이 페스티벌의 민간 파트너십까지 협업의 폭을 넓혔다. 특히 이번 협업은 매운 음식과 함께 즐기는 상쾌함을 강조해 온 스프라이트와 대한민국 대표 매운 음식인 떡볶이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뜬다. ‘맵파민 터져? 터지는 매콤함, 터지는 상쾌함! 스프라이트’를 메시지로 내세우며, 페스티벌 현장에서 떡볶이의 매운맛과 어우러지는 스프라이트의 깔끔한 상쾌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5만 개 제품 샘플링을 비롯해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북구는 이번 협업을 축제의 주인공인 ‘떡볶이’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글로벌 기업의 브랜드 자산을 축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청이 지난 9월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31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평등한 오늘, 행복한 내일, 모두의 북구”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단체 회원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및 장학 증서 전달과 국악실내악단‘해랑’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행사의 의미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행사 마지막 순서에는 슬로건이 적힌 피켓과 ‘양성평등 북구’가 새겨진 부채를 함께 들고 기념 퍼포먼스를 펼치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아 모두가 함께 행복한 북구를 만들어 가자는 뜻을 하나로 모았다. 아울러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청렴 북구’ 실현을 위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도 다졌다. 한성희 북구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의 작은 배려와 실천이 모여 평등한 일상을 만드는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나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청은 9월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악성 민원 대응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폭언·폭행 등 목적이 정당하지 않은 악성 민원으로부터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악성 민원의 개념 및 유형 이해 ▲사례별 민원 분석 및 대응 요령 ▲감정 소진 예방 및 스트레스 관리 등 실제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민원 사례를 경험하고 연구한 TeamSCS 소속의 김현경 컨설팅 사업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유형별 악성 민원 대응 방안과 함께 민원 업무 담당 직원들의 감정 소진 예방법을 구체적인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생생하게 전달해 교육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일선에서 일하는 민원 업무 담당 직원들은 항상 다양한 민원을 응대하는 만큼 여러 악성 민원으로 인한 고충 또한 많을 수밖에 없다.”라며,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이 악성 민원에 적절히 대처하고, 정서적 소진을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보건소 강북보건지소는 이동 제한과 경제적 부담으로 재활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재가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등록장애인 재활키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재활 운동과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등록장애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북보건지소는 오는 9월 29일(화)부터 작업치료사와 물리치료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키트를 전달하고,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운동 방법과 사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재활 키트는 가정에서 손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실속 있게 구성됐다. 주요 물품으로는 ▲어깨 관절의 가동 범위 향상을 위한 재활 도르래 운동 기구 ▲손 근력 강화를 위한 실리콘 악력기 ▲손가락 운동법 등이 수록된 운동 포스터 등 운동 물품과 ▲복약 관리를 위한 약 달력 ▲파스 등 건강 관리 물품이 포함된다. 또한 대구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장애 유형별 전문 재활 교육 리플릿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일상생활 속 자가 건강관리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와 강원도 원주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같은 기간 개최되는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과 ‘원주 만두축제’ 간 공동 홍보와 관광객 교류를 위한 협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두 축제는 각각 떡볶이와 만두라는 친숙한 국민 먹거리를 단일 주제로 성장시킨 K-푸드 축제다. 지난해에도 같은 기간에 개최되어 주요 매체에서 함께 다뤄지는 등 자연스럽게 비교·조명돼 왔다. 올해 역시 같은 기간 개최되는 만큼 양 지자체는 관광객을 놓고 경쟁하기보다 축제를 연결해 새로운 관광수요를 함께 만들어보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업의 출발점에는 ‘경쟁을 연계로 바꾸는 역발상’이 있었다. 가을철 전국의 대형 축제가 비슷한 시기에 집중되어 방문객 분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타 지역 축제와 경쟁하기보다 서로 연결하면 오히려 관광객의 교류를 확대하고 새로운 여행 수요를 만들 수 있다는 판단이다. 먼저 온라인에서는 양 축제의 캐릭터가 협업의 첫 주자로 나선다.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 캐릭터 ‘뽀기’와 원주 만두축제 캐릭터 ‘치만’이 SNS 공간을 넘나드는 릴레이 숏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광역시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은 9월 23일 저소득 주민의 장례비 부담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근수 공공위원장과 김창환 민간위원장, 박종현 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장례 절차에 부담을 겪는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사망 당시 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의 유가족이 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장례식장간 협약 내용에 따라 빈소 사용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종현 대표는 “이번 협약이 장례비 부담을 겪는 유가족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근수 공공위원장은 “저소득 주민의 장례비 부담 완화에 뜻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유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