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2025년도 제1회 검정고시’시행
초졸 126명, 중졸 349명, 고졸 1,537명 등 총 2,012명 응시, 최종합격 발표는 5.8.(목)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5년도 제1회 검정고시’를 오는 4월 5일 성지중 등 7개 시험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126명, 중졸 349명, 고졸 1,537명으로 총 2,012명이 응시했고, 응시인원에는 장애인 14명, 재소자 21명, 소년원생 15명이 포함되어 있다.
일반 응시자 중 ▲초졸과 중졸은 성지중에서, ▲고졸은 경운중·침산중·대구일중에서, ▲재소자와 소년원생은 대구교도소·대구소년원에서, ▲장애인 응시자는 대구보건학교에서 각각 시험을 치르고, 응시자들은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자신의 시험 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시험은 오전 9시에 시작해 ▲초졸은 오전 11시 40분, ▲중졸은 오후 3시, ▲고졸은 오후 3시 50분에 각각 종료되고, 시험 당일 1교시 응시자는 오전 8시 3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응시자 준비물은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중졸, 고졸),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또는 흑색볼펜(초졸), ▲수정테이프 등이며, 시험장소는 금연구역으로 응시자는 시험장 내·인근에서 흡연할 수 없다.
이번 시험 합격자는 오는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