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경범)는 지난 24일 ‘문경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경범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14개 읍면동 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방향과 주요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문경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개 읍면동 전체에 설치되어 있으며, 지역 사회보장 및 공익단체 실무자, 지역사회보장 증진에 열의가 있는 사람 등으로 공공과 민간분야 총 285명이 위촉되어 읍면동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경범 문경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우종식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대표님을 비롯하여 각 읍면동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애쓰고 계신 위원장님들께 존경을 표하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힘을 합쳐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량강화 및 단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현 사회복지과장은“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복지의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서구청은 23일 오후 2시 비산네거리에서 안전 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 공무원 등 15여 명이 참여해 매월 4일 안전 점검의 날을 홍보하고 안전신문고 앱 사용 방법과 산불 발생 위험 요소를 안내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과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내 재난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봉사자들은 비산네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주민과 통행객들에게 산불 예방 요령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류한국 구청장은 “건조한 날씨에는 사소한 실수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산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화기 사용을 자제하고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4월 24일 성주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초등학교 교육력 제고 및 현장 중심 장학 지원 강화를 위하여 초등 현장 맞춤형 장학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초등학교의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반영하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장학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장학지원단 소속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등이 참석하여 학교별 교육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지원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2026학년도에는 ▲기초학력 보장 ▲미래형 수업 혁신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 ▲교원 전문성 신장 등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장학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현장 맞춤형 장학지원단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장학을 지원하고, 교사의 수업 역량과 학생의 배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각급학교 교사 54명 대상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 어울공연장에서 '2026. 다문화교육 전문가 양성(기본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다문화사회로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원의 다문화 이해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의 연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주배경학생 증가에 따른 교육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연수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원 54명이 참여하며, 다문화교육 이론과 정책, 현장 적용 사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다문화사회 현실과 교육의 필요성 ▲다문화교육 이론 및 정책 동향 ▲도서를 활용한 다문화 감수성 교육 ▲학교급별 다문화 이해교육 사례 ▲분임 토의 및 실천 방안 모색 등이 포함된다. 특히 강의와 더불어 분임 활동과 토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 교원들이 실제 수업과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다문화교육 방법을 공유하고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기본과정 이후 심화과정을 연계 운영하여, 단계별 연수를 통해 다문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4월 25일 계명문화대학에서 학교급식모니터단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맛있게 배우는 대구 학교급식 건강 레시피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 아이 식습관, 학교급식과 가정이 함께 만듭니다'를 주제로 한‘2026년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가정연계형(학부모연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의 교육적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가정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강의와 조리실습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학교급식 모니터 학부모 약 30명이 참여하여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식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우리 아이 식습관, 학교급식과 가정이 함께 만든다’를 주제로 ‘학교급식과 가정 식탁의 연속성’해법을 제시하고, 학교급식의 교육적 기능과 가정의 역할을 강조한 이번 연수는 학부모들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그 방법으로는 ▲학교급식 식단표 활용 ▲같은 재료의 다양한 조리법 적용 ▲부모의 식습관 모델링 ▲반복 노출을 통한 식품 수용성 향상 등 실천 중심의 식습관 형성 전략을 안내한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