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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자치기구&동아리 연합 발대식 성료

위촉장 수여·연간 활동 계획 공유 등 진행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금산군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13기 청소년운영위원, 제12기 금산군 청소년참여위원 및 3개 청소년동아리 연합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연간 활동 계획 공유 등이 진행됐다. 참여기구 청소년들은 교류를 통해 서로 격려하고 청소년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을 다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치활동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 진로체험 1차 프로그램 성료

기타리스트·홈패션디자이너 직업 체험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20일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미래센터 진로체험 1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타리스트와 홈패션디자이너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선착순으로 정원 20명이 빠르게 모집됐다. 기타리스트 체험에서는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악기 구조 이해, 기본 코드 연주 및 합주 체험이 이뤄졌으며 참가자들은 음악 활동을 통해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홈패션디자이너 체험은 창의성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원단 이해와 재단, 간단한 소품 제작 등 실습 중심 활동이 진행됐다. 센터 관계자는 “참여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해당 진로에 관해 더 구체적 생각해 보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줬다”며 “체험을 통해 자기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김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체계 본격 가동

2월 20일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개최...민·관 협력기반 구축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김천시는 2월 20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김천 온(溫돌)봄을 위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협의체 출범은 김천형 통합돌봄 체계를 실질적으로 가동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공식화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내 의료·요양·복지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026년도 통합지원 추진계획 보고, 자체 사업 심의 진행 후, 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위촉식 후 이어진 회의에서는 김천시 지역 특화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이고 유기적인 연계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시는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을 통해 기존의 분절적 지원 체계를 넘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지원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통합지원협의체가 공식 출범함에 따라 김천형 통합돌봄이 본격적인 추진

연수구,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 및 정기 회의 개최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 심의···지역 통합돌봄체계 본격 가동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연수구는 의료·요양·복지를 연계하는 ‘연수구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의체는 위원장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주민복지국장, 보건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당연직 위원 4명과 의료·복지·학계·현장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1명으로 구성됐다. 회의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6년 연수구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다음 달 27일에 시행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연수구 통합 돌봄’의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지역 특성과 돌봄 수요를 반영한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 방안과 관계 기관 협력체계 강화,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 등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 이재호 구청장은 “통합 돌봄은 급속한 초고령화에 따른 복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