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학습이 느린 아이, 우리 아이만 그런 걸까요? - 경계선 지능 학생 선별 체크리스트 ■ 경계선 지능 학생은 또래보다 학습 속도가 느려 빠르게 지원해 주는 것이 중요해요! "우리 아이가 경계선 지능인지 어떻게 확인하죠?" "걱정 마세요! 집에서 확인하는 방법이 있어요!" ■ 교육부에서 경계선 지능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학부모용 체크리스트를 개발했어요! 자녀의 학령에 따라 학부모라면 누구나 가정에서 관찰한 내용으로 간단한 문항 체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 초등 저학년용 - 초등 고학년용 - 중학생용 - 고등학생용 ■ 초등 저학년용 예시 문항 (인지) 학습하는 동안 멍하니 앉아 있거나 관련 없는 행동을 한다. (언어)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한다. (학습) 소리 내어 글을 읽을 때, 자주 틀리거나 읽는 속도가 느리다. (사회·정서) 대화 중 상대방의 말을 잘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자기 이야기만 한다. (일상생활) 손을 사용하는 동작을 할 때 손놀림이 느리거나 서툴다. 해당 체크리스트를 통한 결과는 진단이나 확정이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내 지역이 국립공원 또는 산림과 인접해 있다면, 초고속 산불에 이렇게 대피하세요! 초고속 산불 대피 국민행동요령 ① 준비(Ready) · 비상 가방 준비(신분증, 마스크, 손전등, 비상식량, 식수, 개인 약품 등) · 대피장소와 대피로 숙지 · 대피명령 발생 가능성 인지 · 함께 대피할 이웃에게 연락 ② 실행 대기(Set) · 사전 대피 권고 안내를 받았다면 적극 동참 · 안전안내문자, 마을방송 확인 · 고령자, 거동불편자 등 재난 취약계층은 적극적으로 사전 대피 ③ 즉시 실행(Go) · "즉시 대피"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일단 피하기) · 긴급재난문자, TV자막방송, 마을방송 확인 · 불길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대피 · 산과 멀리 떨어진 도로 이용 · 대피 시에는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낮은 자세로 이동 ☞ 스마트 산림재난 공공앱 안내 - Google Play '스마트산림재난' - App Store '스마트산림재난' 스마트산림재난 앱을 통해서도 산불발생 현황과 위험지역 실시간 확인 가능!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 다중운집인파 안전 관리 총력 대응 - BTS 컴백 행사 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 '26.3.11.(수) 개최 ▲ 행정안전부 - 다중운집인파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일시: 3.21.(토) 00:00~24:00 / 지역: 서울 종로구·중구 - '정부합동안전점검단' 구성, 안전관리 실태 사전 점검 ▲ 문화체육관광부 - 공연 안전을 위한 자문 및 무대시설·객석 점검 ▲ 보건복지부 응급 환자 발생 대비, 재난의료지원팀(DMAT) 및 보건소 신속대응반 출동체계 사전 구축 ▲ 경찰·소방 - 행사장 주변 질서 유지 및 치안 확보, 대테러 방지 활동 - 구조·구급요원·구급차 현장 배치 ▲ 서울시 - 시민안전대책본부 가동,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확인 - 안전 안내 문자 발송 및 질서 있는 관람 유도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암표는 불법! 사는 것도 파는 것도 안 돼요! ■ 암표 특별 단속 및 근절 추진 · '판매액 최대 50배 과징금' 등 처벌 강화(8.28. 시행) · 암표 판매신고센터 확대 개편 · 민관 합동 암표거래 집중조사 · 대규모 공연장 일대 특별 현장단속 등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6일 보은교육지원청에서 충청북도교육청,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변인순 보은군 부군수,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김유열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이 참석했으며, 세 기관은 지역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공교육 기반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뜻을 함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 설치 및 안정적 운영 △학생 맞춤형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및 학습 상담 지원 △교육 콘텐츠와 온라인 학습 플랫폼 제공 △인력·시설·장비 지원 등이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반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는 보은읍 거성아파트 상가 2층에 교육발전특구 예산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 7100만원(교육부 특별교부금 1억 9630만 원, 군비 7470만 원)을 투입해 리모델링 방식으로 구축된다. 센터에는 집중학습실과 자율형 학습실, 상담실, 휴게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3월 중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해 오는 5월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충주시가 봄맞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만들기에 열성을 다하고 있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6일 주재한 현안업무회의에서 앞으로 진행할 다양한 축제·행사의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주의 날 기념행사’, ‘어린이날 행사’, ‘봄의 카니발(호암지 페스타)’, ‘목계별신제’, ‘수온보온천제 및 충주호 벚꽃축제’, ‘기후변화주간 지구의 날’, ‘달래강 청보리축제’, ‘하방마을 벚꽃길 행사’ 등 상반기의 각종 행사, 축제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김 권한대행은 “시민과 관람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계획 수립과 실천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현 정부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고 있는 만큼 주의를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가 찾아오고 있어 도시 정비에 한층 관심을 더해야 할 시기”라며 “공원, 등산로, 하천변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의 쓰레기와 묵은 때를 벗겨내는 등 환경정비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진안군이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전 군민을 진안군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지역 홍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주천면 운일암반일암 광장에서 열린 진안고원 고로쇠축제 행사 메인무대에서 ‘진안군민 명예홍보대사 임명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진안군민 모두가 진안을 알리는 홍보대사라는 의미를 담은 군민 참여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명예홍보대사 임명은 특정 인물을 지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약 2만5천여 명의 진안군민 모두를 2027년까지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이례적인 시도로, 군민이 직접 지역 홍보의 주체가 되는 참여형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진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친절하고 활기찬 지역 이미지를 전달하고, 군민 스스로 지역을 알리는 홍보의 주체가 되도록 추진된다. 2026년은 진안 방문의 해의 시작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양대체전과 진안홍삼축제 등 진안군에서 다양한 대규모 행사가 예정돼 있어 많은 방문객이 진안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진안군은 군민 모두가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정선군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3월 16일 임계면 송계리 일원에서‘영농부산물 수거·파쇄 합동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봄철 영농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나뭇가지 등 부산물을 소각하는 사례가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한 예방 활동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정선국유림관리소,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 정선군산림조합, 농협중앙회 정선군지부, 임계농협 등 관계 기관 50여 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영농부산물을 처리했다. 행사에서는 영농부산물 수거와 파쇄 시연이 진행됐으며, 대형 파쇄기 1대와 중형 파쇄기 2대 등 총 3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영농부산물 수거와 파쇄 작업에 참여하고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파쇄된 영농부산물은 농가 퇴비 등 자원순환 농업을 위한 유기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무주군은 고유가 고물가 대응을 위한 범군민 물가안정 동참 특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전한 상권문화 정착 및 소비·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지역 내 전통시장과 리조트, 구천동, 서창 등 각 읍면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캠페인 첫날 황인홍 군수를 비롯한 박용식 상인회장 등은 무주읍 반딧불시장과 전·후간 도로, 터미널 주변을 돌며 물가안정에 동참해 줄 것 등을 강조했다. 또한 ‘전기요금 특별지원’을 비롯한 ‘특례보증 이차보전’, ‘온라인 마케팅’, ‘화재보험’, ‘카드수수료’, ‘노란우산 공제’, ‘착한가격 업소’, ‘전통시장 화재공제’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공유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중동 여파가 소비자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 무주군 비상경제대응 전담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등 적극 움직이고 있다”라며 “물가안정 캠페인이 바로 그 첫걸음으로 위기 상황을 군민 모두가 공감하고 극복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nbs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3일,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동부교육지원청, 대구보호관찰소, 대구청소년비행예방센터,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및 적합성 심의, 청소년 안전망 운영 실태 점검, 지역 내 위기청소년 발굴 및 보호를 위한 기관 간 연계, 활성화 방안 대책을 강구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청소년을 적극 발굴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4일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주말 키움 아카데미’ 운영에 들어갔다. ‘주말 키움 아카데미’는 2026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으로, 지역 내 공공시설인 진로진학지원센터와 연계해 운영하는 교육과 돌봄을 결합한 통합 프로그램이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매주 토·일요일 총 30회에 걸쳐 운영되며, 자기주도학습·진로 코칭, 영어 파닉스, 사고력 수학 등 맞춤형 교과연계 수업이 진행된다. 특히 철저한 출결 관리와 간식 제공으로 빈틈없는 주말 돌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동구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말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동시에 학생들의 학습보완과 전인적 성장을 견인하는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주말 키움 아카데미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 사업”이라며 “돌봄 안전망 확충과 교육 수요를 적극 반영한 콘텐츠 발굴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진호)는 3월 13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과 취약계층 생활지원을 위한 ‘행복버블 찾아가는 세탁소’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 자원봉사단체 관리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복버블 찾아가는 세탁소’는 북구청, 북구자원봉사센터, 북구지역자활센터 간 협력해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으로, 세탁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을 지원한다. 세탁물 수거부터 세탁, 전달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능도 함께 수행한다.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매월 7일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이불 수거와 전달 시 가정 방문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는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실천하는 역할을 맡는다. 고진호 센터장은 “행복버블 찾아가는 세탁소는 세탁 지원을 통해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통합돌봄의 의미를 담은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