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 부개도서관은 오는 3월,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능력(리터러시)을 높이기 위한 교육 ‘시니어 디지털 생활’ 프로그램을 운영·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4일부터 12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씩 총 4회 진행되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기본 설정과 활용 ▲카카오톡 사용법 및 사진 편집 ▲실생활에 유용한 모바일 앱 활용 등이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금융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도 포함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디지털 생활을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접수는 6일부터 시작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부개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디지털 소외 해소와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부평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침수 취약 건축물 대상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평구 저지대의 지하·반지하 주택과 상가로, 실제 거주자라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설치 이후 시설의 유지·관리는 건물 소유주가 해야 한다. 침수방지시설은 역류방지시설 12종과 차수판(물막이판)이며, 현장 여건에 따라 중복 설치도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신청서와 안내문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평구 누리집(부평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현장조사를 거쳐 가구별 여건에 맞는 시설을 확정한 뒤, 4월부터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매년 반복되는 집중호우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정기 지원사업”이라며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침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부평구는 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생활체육교실’ 참여자 30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생활체육교실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웰빙댄스, 라인댄스, 탁구, 당구, 배드민턴, 검도 등 10개 종목, 13개 교실이 운영된다. 모든 강좌는 수강료가 무료이며, 전산 추첨으로 수강생을 선발한다. 신청은 9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부평구 누리집(분야별정보 → 생활체육 → 생활체육교실)에서 가능하며, 체육진흥과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평일 아침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건강체조교실도 진행된다. 에어로빅과 국학기공 프로그램을 부평공원·부영공원·원적산공원 등 13개소에서 3월 3일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년 생활을 돕기 위해 노인건강체조교실인 실버태권도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각 교실별 모집 인원과 교육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체육진흥과로 하면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이 토지 지목변경에 따른 취득세 신고납부를 사전에 안내해 토지소유자의 가산세 발생을 예방한다. 현행 법령에 따라 토지 지목변경이 완료되면 60일 이내에 취득세를 자진 신고·납부해야 한다. 지목변경으로 토지 가액이 상승한 경우에는 변경 전·후 공시지가를 비교해 증가한 금액을 과세표준으로 삼아 취득세율 2.2%가 부과된다. 기한 내 신고·납부를 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 20%와 함께 납부지연가산세가 하루 0.022%씩 추가로 부과돼 세 부담이 많이 늘어날 수 있다. 군은 지목변경 및 등록전환 등 토지이동 정리가 완료되면 취득세 납부 의무 발생 여부와 신고 기한 등 주요 사항을 담은 안내문을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토지소유자가 취득세 신고납부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신경쓰고 있다”며 “불필요한 가산세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촉진과 수삼 소비 확대를 위해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금산읍 인삼약초로 48-8에 소재한 ㈜금산수삼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금산수삼시장에서 국산 수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한 명이 하루 최대 2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환급은 ㈜금산수삼시장 내 운영되는 환급 부스에서 영수증 확인 후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나 시장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농축산물 할인 지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에 ㈜금산수삼시장이 선정돼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향후 다른 전통시장도 참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은 연중 방송 프로그램을 활용해 금산인삼 소비 확대를 위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케이비에스(KBS)를 통해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금산인삼에 관한 주요 정보·교양 프로그램을 방영함으로써 국민 인지도를 높여 실질적인 소비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 프로그램으로 6일 오전 7시 30분 방영되는 굿모닝 대한민국에서 금산인삼의 효능과 생산 현장이 소개된다. 이 외에도 전국 시청률이 높은 △굿모닝 대한민국 △생생정보 △6시 내고향 △생로병사의 비밀 등 프로그램 방영이 예정됐으며 이를 통해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활용 방법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면역력 증진, 체력 관리, 미용, 건강 관리 등 일상 속 인삼 활용 콘텐츠와 함께 금산 인삼 생산 현장, 축제, 지역 인프라 등을 소개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프로그램별 전문가 인터뷰, 현장 촬영, 건강 정보 코너 등을 통해 금산인삼의 효능과 차별성을 장기간 노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브랜드 이미지가 자리 잡게 될 전망이다. 군은 이번 방송 프로그램 홍보를 통해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은 지난해 신청한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들을 대상으로 오는 3월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소득분야사업에 나선다. 이 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을 목표로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임산물 생산단지 작업로·울타리·관정·관수 등 규모화 △임산물 생산장비 및 생산기반시설 조성 △임산물 내·외부 포장재 상품화 △임산물 유통장비 및 기자재, 저장·건조시설 조성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 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된다. 보조금 규모는 총사업비 1억 원 이하 범위에서 최대 50%다. 이를 통해 임업인들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임산물 생산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임업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사업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산림경영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림경영의 지속 가능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터미널 일대에서 도로명주소 거리홍보를 전개했다. 이번 홍보는 설 대목을 맞아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도로명주소의 편리성과 활용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상세 주소의 개념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로서 정보로 건물 내 정확한 위치를 안내해 우편물 등의 정확한 전달·수취가 가능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제도가 생활 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 및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은 2월 13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나선다. 산정 대상은 지역 내 19만여 필지며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 및 토지가격비준표를 기준으로 2월 13일까지 지가 산정을 진행한다. 산정된 지가는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고려해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은 뒤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의 의견 제출 기간을 거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더 공정하고 정확한 지가 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재배기술 향상과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2월 6일부터 25일까지 2월 품목별 기술교육을 전개한다. 이번 교육은 벼·콩·포도·미생물 등 주요 품목을 중심으로 재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기술교육으로 구성됐으며 품목별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최신 재배기술과 관리 요령을 집중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작목별 현장 적용 중심의 실용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농가경영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교육 일정 및 주제는 △2월 6일 벼 △2월 12일 콩 △2월 24일 포도 △2월 25일 미생물 등이며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4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생 규모는 미생물 교육은 100명, 나머지는 각 40명이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품목별 기술교육 내용은 농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은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지역 내 활동하는 농업인단체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해당 단체들은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품목농업인연구회, 4-H연합회 등으로 기술교육, 현장학습, 공동과제 활동, 지역농산물 홍보 등을 통해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각 단체는 세대·품목·역할별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회원들은 교육과 교류를 통해 최신 농업기술을 습득하고 지역농업 현안 해결에 함께하고 있다. 군은 이들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과 조직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농업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농업인단체 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단체협력팀에 문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은 구직 단념 청년의 새로운 도전을 이끈다. 이를 위해 군은 충남청년센터와 손잡고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이 정해지면 모집 공지를 통해 관련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구직 의욕이 저하된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주관 국비 지원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창업이나 교육 이력이 없는 만 18~34세 구직 단념 청년이다. 지역 특화 기준에 따라 만 35~39세 청년과 생계형 아르바이트(월 소득 188만 원 이하) 종사자 등도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운영 기간에 따라 △단기 과정(5주) 진로 탐색 및 취업 기초 역량 강화 △중기 과정(15주) 심화 진로 설계 및 역량 강화 △장기 과정(25주) 장기 밀착 지원 및 실전 취업 역량 강화 등 세 가지로 구성된다. 참여 청년에게는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수당도 지급된다. 과정을 이수할 경우 기간에 따라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