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오는 6월 26일, 큰 거 온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AGENT KIM’의 막강한 위력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 메인 포스터에서는 소지섭-최대훈-윤경호-주상욱-손나은-김성규-이재용-원현준-박진우-조복래-이동하-서수민-유지안이 얽히고설킨 인간 군상들을 드러내며 역대급 아빠 유니버스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정중앙에 있는 김부장(소지섭)은 딸 민지(서수민)의 위태로운 표정을 보자 서늘한 표정으로 변신, 한 손에 총을 들고 각성한 면모를 내비친다. 더욱이 총구를 든 성한수(최대훈)와 맨손으로 격파를 시도하는 박진철(윤경호)의 모습은 아빠들의 사생결단 액션을 선사하며 흥미를 돋운다. 또한 주강찬(주상욱)은 김부장의 주변에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홍천군은 6월 6일 홍천읍 무궁화공원 내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그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국가 기념일이다. 이번 추념식은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희생의 의미를 돌아보고, 군민과 함께 나라 사랑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추념식에는 신영재 군수, 유상범 국회의원,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이영욱, 홍성기 도의원, 강원서부보훈지청 배수현 복지팀장, 김종연 제11기동사단장,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박시열 홍천군지회장,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이현숙 지회장,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보훈 단체장, 기관 단체장, 공무원, 군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폐식 선언 및 귀향 안내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공식 행사가 끝난 뒤에는 유가족과 일반 주민을 위한 자유 분향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국권 회복과 국가 수호를 위해 헌신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치열한 황금별 전쟁 끝에 김용빈과 정서주가 나란히 1위에 안착했다. 6월 5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4회에는 감성 황제 조항조가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미스&미스터트롯' 스타들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 조항조는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조언과 아낌없는 극찬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1라운드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진(眞) 정서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선공에 나선 손빈아는 아버지의 애창곡인 조항조의 '거짓말'을 선곡, 묵직하고 깊은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채웠다. 원곡자 조항조로부터 "이 노래를 부른 가수 중 최고"라는 극찬을 받았으나 노래방 마스터 점수 92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후공 정서주는 아버지들의 대표 애창곡인 '남자라는 이유로'에 도전하는 파격 선곡을 감행했다. 정서주는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곡을 완주하며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손빈아를 꺾고 황금별 2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이종욱 관세청장은 6월 1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모하메드 헤디 사페르(Mohamed Hédi Safer) 튀니지 관세청장을 포함한 현지 고위급 대표단 4명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교역 활성화를 위해 협력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관세청은 현재 진행 중인 ‘튀니지 원산지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이 차질 없이 완수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케이(K)-관세행정의 고도화된 기능 중 하나인 원산지관리시스템을 독자적인 형태로 해외에 수출하는 핵심 사업이다. 관세청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수출 모델을 다각화함으로써,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의 글로벌 경쟁력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튀니지 대표단은 한국의 선진화된 디지털 관세행정 노하우가 자국 시스템에 성공적으로 이식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며, 이번 사업이 유의미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한국 관세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술 전수를 요청했다. 이에 이 청장은 시스템의 안정적인 구축과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행정적, 기술적 협력을 아끼지 않겠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예천군은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용문사 일원에서 열린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템플스테이 ‘썸이 절로’를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에 지친 청춘남녀들에게 쉼과 위로를 제공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모집 단계부터 약 170명의 청춘남녀들이 신청하며 큰 관심을 모았고, 이 중 최종 선정된 총 30명(남녀 각 15명)의 참가자들은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천년고찰 용문사에서 특별한 1박 2일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템플스테이 기본 프로그램을 비롯해 레크리에이션, 사찰음식 만들기, 커플 매칭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즈넉한 사찰 분위기 속에서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어 좋았다”며 “새로운 만남뿐만 아니라 마음의 여유와 힐링까지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청주 지역의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에서 발생한 점주의 청년 아르바이트생 강요·협박 사건에 즉각 대응하여, 지역 내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음식점 등 사업장(30개소)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집중 기획 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독의 계기가 된 커피전문점의 경우 동일한 사업주가 사업자등록을 달리하여 커피전문점과 디저트매장 총 2개 사업장을 쪼개어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근로기준법상 5인 이상 사업장에 반드시 적용되어야 할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미지급액을 비롯한 총 49명에 대한 체불임금 약 300만원을 적발하여 시정지시 했다. 특히, 근로계약 당시 ➀ 근로계약서상 계약 불이행 시 매출 피해액을 산정하여 손해배상 책임을 부여하고, ➁ 3개월 이전 퇴사시 급여의 90%를 지급하는 내용을 예정하는 계약을 맺는 등 근로기준법 제20조(위약예정금지)도위반하여 형사입건(범죄인지)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해당 지역 내 프랜차이즈 카페 및 음식점 등에서 청년 아르바이트에 대한 노무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제보가 많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경산시는 10일 경산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적재조사사업지구 하양 교리지구 및 용성 미산지구의 경계 결정을 심의·의결 했다. 이번 경계결정은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지정 후 실시한 지적 재조사 측량과 경계 협의를 거쳐, 새롭게 설정된 경계를 예정 통지한 후 토지소유자 의견이 제출된 31필지를 포함하여 하양 교리 지구(374필지, 178.374㎡), 용성 미산지구(635필지, 262.440㎡)의 경계를 토지의 합리적 이용과 현실 경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했다. 경산시는 경계 결정 심의·의결이 완료됨에 따라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 등에게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며, 경계 결정에 이의가 있는 경우 통지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기간 내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경계결정위원회 의결 내용대로 최종 경계가 확정된다. 또한, 경계 확정 후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법인이 평가한 감정평가액으로 조정금을 산정해 지급·징수하며 지적 공부 정리 및 등기촉탁 절차를 거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진재명 토지정보과장은 “지적 재조사 사업을 통하여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서울 성북구가 7일 성북로 일대에서 개최한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 많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누리마실은 역대 최대 규모인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해 세계 각국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세계음식 부스와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경험했다. 특히 개막 퍼레이드 ‘맛의 비밀을 찾아라!’에서는 춤추는 김밥 재료와 주방장 캐릭터를 비롯해 현대서커스와 비보이, 댄스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민들은 거리 공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한 세계음식요리사 부스에는 각국의 대표 음식을 맛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세계 전통의상 체험과 세계 놀이 체험, 문화다양성 프로그램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또한 모든 음식부스가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음식가격 상한제(8천 원 이하)를 운영해 친환경성과 접근성을 함께 갖춘 축제로 호응을 얻었다. 올해 처음 도입한 Q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통합돌봄 - 노인일자리] '통합돌봄 보살펴드림' 5대 노인일자리 사업 전국 시행 ■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3.1만 명의 어르신이 이웃을 지킵니다. (기존) 돌봄이 필요해도 발견이 늦고 지원이 이어지기 어려움 (개선) 지역 어르신이 직접 이웃을 살피고 필요 자원을 연결 ■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5가지 돌봄을 수행합니다. ① 위기가구 발굴 위기가구 분류 및 서비스 욕구 확인, 필요 자원 연계 ② 건강관리 건강 체크·복약 지원·말벗 활동 및 병원 동행 ③ 식사 지원 식재료 준비, 밑반찬·도시락 제조·배달 ④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정리정돈 및 방역 등 위생관리 지원 ⑤ 위생 지원 이불·옷 세탁 및 안부 확인 어르신의 손길이 일자리가 되고, 이웃에게는 든든한 돌봄이 됩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 문동현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300 포인트를 획득해 총 2,363.67 포인트를 얻었다. 직전주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던 문도엽(35.DB손해보험)을 제치고 단숨에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문동현은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르게 돼 정말 영광이다. 특히 첫 우승을 ‘KPGA 선수권대회’에서 달성한 만큼 기쁨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며 “매 순간 해야 할 것에만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며 힘줘 말했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던 문동현은 2025시즌 KPGA 투어에 데뷔했다. 올시즌 ‘2년차’를 맞이한 문동현은 5개 대회에 출전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양의지가 득표 1위를 차지했다. 양의지는 7일 14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합산 83만 6,546표를 받으며 1차 중간 집계에서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전체 159만 3,982표 중 약 52.5%의 득표율이다. 2018년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48만 4,185표, 득표율 57.5%) 영예를 안았던 양의지는 이번에도 팬들의 지지를 앞세워 개인 2번째 팬 투표 최다 득표를 노린다. 1차 중간집계 최다 득표 2위는 양의지의 팀 동료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에서76만 6,947표를 획득해 양의지와 6만 9,599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앞서 6차례 올스타 베스트에 선정됐던 손아섭은 지명타자로는 처음으로 올스타 베스트12 등극을 겨냥한다. 드림 올스타에서는 두산이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선발투수 부문 곽빈,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업무 복귀 즉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응한 ‘연결도시 광산’ 비전 실행에 나섰다. 광산구에 따르면, 박병규 청장은 지난 4일 복귀 후 첫 결재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연결도시 광산 추진 전략’을 승인했다. 추진 전략은 박병규 청장이 다가올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연결도시 광산’의 구체적 실행 과제, 단계별 이행 방안으로 이뤄졌다. ‘연결도시 광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일자리‧경제, 시민 생활, 도시공간, 문화, 행정 등 다양한 영역을 유기적으로 잇는 플랫폼 도시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상생발전을 이끌겠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 “경쟁보다 연대, 분리보다 연결, 독점보다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광산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라는 박병규 청장의 확고한 의지와 철학을 반영한 것이다. 복귀와 동시에 박병규 청장이 구정 최우선 과제로 내건 ‘연결도시 광산 추진 전략’은 크게 네 가지 분야로 구성됐다. 첫째, ‘연결 도시’ 브랜드 확립이다. 광산구는 통합특별시 시대 역할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새로운 구정 구호를 제정하고, 광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