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최종회까지 단 4회를 남겨둔 TV CHOSUN ‘닥터신’이 상상을 뛰어넘는 핵폭탄 전개를 예고한 가운데 ‘13, 14회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여느 드라마에서 보지 못한 전무후무한 ‘뇌 체인지’를 소재로 피비 작가 특유의 파격을 거듭하는 예측불가 반전 서사에 폭발적인 4각 치정 로맨스가 결합돼 뜨거운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지난 19일(일) 방송된 ‘닥터신’ 1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 막판 뒷심 파워를 증명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2주 차 TV-드라마 부문에서는TOP7에 안착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과시했다. 이와 관련 독보적인 상상 초월 서사로 피비표 어드벤처의 재가동을 알리는 막판 13, 14회에서 주목해야 할 ‘궁예(궁금증 예측) 포인트’를 짚어봤다. ▶13, 14회 관전 포인트 #1. 신주신(정이찬 분), 금바라(주세빈 분)와 서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국내 - 해외상장 ETF 간 비대칭 규제 해소 ■ 국내 우량주식 기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 -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4월 21일) · 국내 우량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등을 허용합니다. - 이르면 5월 22일부터 상장 예정 - 시가총액, 거래량, 파생시장의 안정성 등이 충분한 국내 우량주식 기초 · 커버드콜 등 다양한 ETF를 개발합니다. - 개별주식 위클리옵션(6월 29일), ETF 위클리옵션(하반기) 등 신규 옵션상품 상장 예정 · 일반 레버리지 ETF·ETN보다 리스크가 높은 점을 감안하여 투자자 보호를 한층 강화합니다. - 추가적인 심화 사전교육 신설(기본 1시간+ 심화 1시간 수강), 기본예탁금(1천만 원), 상품 표기 명확화(ETF 명칭 사용 제한) 등 일반 ETF 상품 대비 손실가능성이 높은 상품인 만큼, 숙련된 투자자가 자기 책임 하에 건전하게 투자할 것을 권고드립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글로벌 아이돌 텐(TEN)과 함께한 웹 예능 ‘솔드아웃(Sold Out)’ 영상 콘텐츠를 공개한다. 오는 4월 25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솔드아웃’ 국기원 편은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와 세계 유행을 선도하는 케이팝을 결합해 세계 대중에게 K-컬처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고, 세계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솔드아웃’ 국기원 편 제작을 지원했다. ‘솔드아웃’은 태국 팬덤을 중심으로 제작된 글로벌 영상 콘텐츠로 태국 출신 텐이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국기원 편에는 아이돌 그룹 빌리(Billlie)의 일본인 멤버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미를 더한다. 영상에서는 텐과 츠키가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일일 단원’으로 변신해 태권도 시범에 도전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태권도의 기본 동작부터 격파 시범까지 체험하며, 좌충우돌 시범 도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 강남사거리 한복판에서 국기원 태권도시범단과 함께 시범공연에 참여해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4월 21일 금천구 ‘청년카페’(명칭: 청춘삘딩)를 방문하여,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대된 지원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이후 인근 치킨집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과 사회 초년생들을 만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장관은 사업에 참여한 청년 등과 치킨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작년 진에어에서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한 최00 씨(27세)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입장에서 항공사 직무 경험 기회가 매우 소중했다”라며, “앞으로 청년에게 더 많은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했던 한00 씨(35세)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여 포기했던 진로를 다시 도전 중”이라 전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참여한 김00 씨(34세)는 “퇴사 이후 재취업을 위해 청년성장프로젝트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후속 연계된 국민취업지원제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며, “지금은 정보기술(IT) 백엔드 개발자로 재취업에 성공했다”라고 밝혔다. 함께 자리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영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은 엄태현 부시장을 단장으로, 아동정책 중점사업 부서장 등으로 구성되어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를 공유, △2026~2029년 4개년 추진계획 중점사업 점검 및 논의, △2026년 아동정책 시행 사업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시는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을 목표로 주요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간 연계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영주시는 지난 2017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시민의견 수렴,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정책한마당 개최, 놀이·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아동정책을 추진해 아동의 권리가 시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은 부서 간 협업과 정책 조정이 중요한 만큼, 유기적이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광역시는 4월 21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에 참석해 대구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2월 대통령이 주재한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의 후속 조치로, 외래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지방공항 연계 관광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으며, 지방공항 소재지 중 대구에서 가장 먼저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여행업협회, 항공 및 여행업계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주제 발표와 현황 공유,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지역관광-공항 현황과 정책과제’ 발제를 시작으로, 참여기관별로 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추진 현황과 과제, 협력 사항을 공유했다. 대구시는 ▲대구공항 인바운드 노선 확대 ▲대규모 문화예술행사 지역 개최를 통한 글로벌 관광도시 대구 이미지 제고 ▲공항과 도심 간 교통 연계성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1일, 조직 내 세대 간 소통과 협업 문화 확산을 위한 ‘거꾸로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멘토와 멘티 간 만남을 통해 상호 인사를 나누고, 팀별 메시지보드 작성 활동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꾸로 멘토링’은 기존의 위계 중심 멘토링 방식에서 벗어나, MZ세대 공무원이 멘토가 되어 관리자와 소통하며 디지털 기술과 새로운 가치관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상호 존중과 개방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의성교육지원청은 기관의 여건과 업무 특성을 반영해 멘토와 멘티를 다양하게 구성하고, 정기적인 만남과 사례 공유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상호 이해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참여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관리할 방침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멘토로 참여하는 MZ세대 공무원은 조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강화하는 한편, 리더십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멘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청송군은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주관으로 4월 21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장애인과 보호자 등 550여 명이 참석해 대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장애인 대표 황유영씨가 낭독한 ‘장애인 인권 헌장’은 현장에 깊은 울림을 전하며,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차별 철폐를 위한 우리 사회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켰다. 2부 행사에서는 참석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초청 공연으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으며, 참석자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현갑삼 지회장은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행사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며 “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관세청은 4월 20일 서울세관에서 ‘2026년도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2건의 제도개선 과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규정과 현실의 괴리로 현장에서 겪는 고질적 불편을 발굴하고, 관세청이 주도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우리 기업의 수출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복합물류보세창고 보관물품 수입통관 일부 허용 ' 수출지원 목적으로 운영되는 복합물류보세창고에서는 그간 반입 물품을 수입할 수 없어, 물품 수입이 불가피한 경우 인근 자유무역지역(Free Trade Zone, FTZ) 창고로 화물을 옮겨 통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관세청은 유사 시설인 전자상거래물류센터 등의 사례를 참고하여,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복합물류보세창고 내에서 통관이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로 업체들은 물류 흐름이 끊기지 않는 원스톱(One-Stop) 통관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 선(기)용품 공급업체 ‘자가용보세창고’ 반입요건 완화 ' 선사나 항공사에 물품을 공급하는 업체들의 해묵은 행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SBS 신규 예능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가 21일(화)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식포일러’는 최강록·김도윤 셰프와 데프콘이 전국을 누비며 감춰왔던 맛의 비밀을 폭로하는 신개념 미식 로드 토크쇼다. 첫 여정은 지금껏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김도윤의 ‘비밀창고’인 지리산으로 향한다. 오랜 시간 은밀하게 감춰온 그의 미식 아지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 것인데 김도윤은 “지리산 나물은 레벨이 다르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지리산 식재료에 대한 지식을 아낌없이 풀어냈지만, 정작 대표 명소인 뱀사골을 모른다는 반전이 밝혀져 데프콘과 최강록을 폭소케 했다. 요리 장비에 대한 김도윤과 최강록의 극과 극 스타일도 눈길을 끈다. 김도윤은 “요리는 장비 빨”이라며 무려 6시간에 걸쳐 화덕을 직접 제작해 남다른 장비 집착을 드러낸 반면, 최강록은 “(장비는)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다”며 단 하나의 장비만 챙겨와 ‘장비빨’ 김도윤을 저격,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도윤은 오늘의 하이라이트 식재료인 지리산 통 흑돼지 해체쇼를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지리산 흑돼지 숙성을 이유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김천시는 안전취약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집중안전점검 추진회의를 실시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2조의3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집중안전점검은 지역 내 시설의 위험 요인을 미리 찾아 개선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집중안전점검의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하고, 점검 대상 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점검할 대상은 총 91개소로, 보육시설(어린이집), 복지시설(경로당), 다중이용업소 등 14개 유형의 시설을 점검한다. 특히, 노후화됐거나 안전시설이 미흡한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점검하고, 어린이·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경로당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주민이 안전 점검을 신청한 시설을 점검하고 결과를 안내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운영하여 안전 문화 확산에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힘쓸 예정이다. 조현애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집중안전점검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시설을 중심으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와 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장애인의 날 의미를 함께 나눴다. 식전 행사로 초대가수와 하모니카 공연이 진행됐고, 본 행사에서는 장애인 인권선언문 낭독과 장애인 복지 증진 유공자 60명에 대한 표창이 이어졌다. 오후에는 장애인 참가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장기자랑을 펼쳐 참가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행사장에는 장애인 인식개선 체험, 보조기기 전시·점검, 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 생활체육 체험 등 다양한 복지 전시·체험 부스가 마련돼 방문객의 관심을 끌었다. 전북의 등록장애인은 12만 7,000여 명으로 도 전체 인구의 약 7.4%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도는 올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총 114개 장애인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보다 342억 원이 증가한 총 3,691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