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광주시 남한산성면 체육회는 지난 20일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남한산성면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 국회의원, 유영두 광주시(갑) 당협위원장, 시의원, 박범식 광주시 체육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원성 경기도 체육회장도 방문해 제72회 도민체전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남한산성면 체육회 발전에 기여해 온 이상원 회장(남한산성면 이장협의회장)이 이임하고 박학정 회장(광주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체육회장 인준패 및 감사패 전달, 이임사와 취임사, 위촉장 수여, 격려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박학정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남한산성면 체육회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게 됐다”며 “체육을 통해 면민 모두가 건강과 화합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체육은 시민의 건강을 지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비전홀에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 회장,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열고 제10대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를 이끌 협의회장과 임원을 선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제9대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이서용)의 임기 만료에 따라 진행됐으며 투표를 통해 박호연 오포 위원장이 제10대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박호연 신임 협의회장은 “읍면동 주민자치 조직 간 화합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회가 함께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올해 들어 오포2동·신현동·송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되면서 광주시 주민자치 기반이 한층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협의회를 중심으로 주민 주도의 자치 활동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광주시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차질 없는 대회 준비를 위해 지난 20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4차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회 추진기획단장인 김충범 부시장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광주시체육회, 광주시장애인체육회, 광주도시관리공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추진 실적과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4차 보고회에서는 ▲총괄 추진사항 ▲시군 응원단 및 자원봉사자 운영 ▲체류 지원을 위한 숙박·외식업 분야 ▲장애인(선수·관람객) 편의 지원 ▲주차·교통 분야 등 대회 전반에 걸친 주요 분야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관리카드를 공유했다. 김충범 부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대회 추진 상황과 앞으로 계획을 자세히 점검했다”며 “임무가 부여된 각 부서에서는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추진하고 협업이 필요한 사안은 적극적으로 소통해 광주시에서 성황리에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천420만 경기도민의 소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광주시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 예술인과 함께 키우는 삶 꽃 2026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광주시 지역 내 문화예술단체의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해 소외지역과 문화 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예술단체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애 예술인 및 장애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심사 시 가점을 부여해 장애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예술인 활동증명서를 소지한 대표자가 있는 문화예술 단체로, 대표자를 포함한 소속 예술인 중 70% 이상이 광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총사업비는 5천만 원 규모로 사업의 활동 계획과 내용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은 1월 21일부터 2월 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과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은 공모 요강 확인 후 신청서를 내려받아 지방보조금관리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전남 함평군이 2027년 국비 확보를 위해 현안 사업 발굴에 나섰다. 군은 21일 “이날 ‘2027년 국고 건의 현안 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농업·관광·정주 여건 개선 등 군정 주요 현안과 연계한 국고 건의 사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총 42건, 총사업비 5,675억 원 규모의 현안 사업을 대상으로 국비 확보를 위한 강조 논리를 정비하고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이상익 함평군수가 주재했으며 부군수와 각 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사업별 추진 상황과 국비 확보 전략을 공유했다. 2027년도 신규 국고 건의 사업으로는 ▲함평 빛그린 미래 모빌리티 상생 혁신거점 구축(200억) ▲함평 공설운동장 리모델링 사업(140억) ▲평능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131억) 등 18건으로 지역 성장 기반 확충과 신산업 육성 및 재난·재해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계속사업으로는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교육원 건립(424억) ▲고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371억) ▲주포항 생활권 어촌신활력 증진사업(100억)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25년 9월 현장평가를 포함한 평가 결과, 2017년‧2019년‧2022년에 이어 2025년까지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25년 경기도 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대상은 모두 49개 기관이며, 4회 연속 인증기관은 16개 기관이다. 이 중 ▲경기도박물관은 평가 총점 96점을 받아 1위로 평가인증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근거해, 공립박물관이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갖추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종합적으로 점검·인증하는 제도다. 평가는 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평가 범주는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공적 책임 등 5개 분야다. 경기도박물관은 박물관의 핵심 기능인 소장품 관리와 전시 운영을 기반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기관과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8개 기간단체와 함께 2026년 병오년 신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창동 기간단체 간 새해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로당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적십자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8개 기간단체의 단체장과 임원진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년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시작으로, 2026년도 인창동 연간 동정 계획과 기간단체별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후선 인창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인창동 발전을 위해 기간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인창동 기간단체와 보조를 맞추며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간담회에 참석해 주신 기간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기간단체의 노력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구리시는 사회복지법인 봉선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구리실버인력뱅크에서 지난 1월 20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82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격려사와 사업 소개,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자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노인 일자리 사업 대표 참여자 2명과 함께한 선언문 낭독은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첫걸음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매년 노인 일자리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라며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는 것은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행복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께서 항상 안전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일자리에 참여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리며, 더 나은 노년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구리시 청년내일센터는 지난 16일 ‘2026년 상반기 구리시 청년내일센터 입주기업 중간평가’를 실시하고, 입주기업의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평가는 청년내일센터 입주기업 43개 사 가운데 평가 시기가 도래한 20개 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사업 추진 현황 ▲매출 및 고용 실적 ▲시장성·경제성 ▲향후 성장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서면 및 대면 평가를 병행해 실시했으며, 입주기업의 성장 단계와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구리시는 이번 중간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고도화 단계에 있는 기업과 추가 성장이 기대되는 유망 기업을 선별해,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맞춤형 창업 상담 ▲사업화 및 판로 연계 ▲투자 및 관계기관 네트워크 지원 등이 포함되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구리시는 이번 중간평가와 함께 2026년 상반기 신규 입주기업 모집 절차도 병행 추진해, 기존 입주기업 관리와 신규 청년 창업기업 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구리시는 경도인지장애군과 인지 저하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인지 강화 교실을 지난 1월 2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지 강화 교실 1기는 전문적인 인지기능 평가와 체계적인 인지 강화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상자의 인지 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통해 기억력, 주의 집중력, 집행기능 등 핵심 인지 영역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인지훈련 프로그램에 더해 아로마치료법 연계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향기 자극을 활용한 정서적 안정과 수업 몰입도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보다 통합적인 인지 강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은 2026년 1월 20일부터 2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주 2회, 총 8회기로 운영되며, 체계적인 수업과 반복 훈련을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저하 예방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 종료 후에는 ‘기억사랑지킴이 방문 교육’과 연계한 사후관리를 통해 가정 방문 맞춤형 인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인지기능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치매 고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구리시는 정확하고 안전한 주소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조사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관내에 설치된 모든 주소정보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훼손·망실 여부와 표기 오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비정상 시설물에 대해서는 연내 정비 및 교체를 추진한다. 주소정보시설은 소방·구급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을 돕고, 택배·배달·길 찾기 등 일상생활 전반에 활용되는 중요한 공공 기반 시설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주소 표기의 정확성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는 시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정기 점검”이라며 “조사 기간 중 조사원의 현장 활동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구리시는 관내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산 문제 극복에 이바지하기 위해 '2026년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오는 1월 22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금융권 전월세 자금 대출을 이용 중인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대출 잔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연간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7년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유자녀 가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가구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임차 주택 주소지가 모두 구리시에 소재하고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이며 ▲부부 합산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금융권 주택 전월세 자금 대출 잔액이 2억 원 이하인 무주택 신혼부부이다. 다만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와 주택도시기금(버팀목 등) 저금리 대출 이용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생계·의료·주거 급여 수급자, 기타 유사 사업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1월 22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며, 구리시청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