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핑크빛 근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SBS 측은 15일(수), 배우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소개팅 애프터 성사 여부가 궁금증을 유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은 소개팅을 앞두고 긴장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은 가운데 안효섭은 “시간 괜찮으세요?”라며 애프터를 신청하고, 이에 채원빈은 “수요일, 목요일 밤 9시요”라고 답하며 핑크빛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어 허남준이 “금요일, 토요일 어때요?”라고 묻자, 임지연 또한 “좋아요. 밤 9시 50분?”이라며 묘한 무드를 자아내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이 가운데 본 영상은 4월 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와,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의 편성 고지를 소개팅 콘셉트에 녹여내 색다른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26년 4월 15일 롯데웰푸드 대전공장을 방문하여 식품·외식·포장재 관련 단체와 함께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원자재 시장 변동이 식품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했다.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리스크로 국제유가 및 나프타 가격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식품 포장재와 원재료 비용 상승 우려가 지속 제기되고 있다. 특히, 나프타를 원료로 하는 합성수지, 플라스틱 용기 등 식품 포장재 수급 불안은 식품업계의 제조원가 부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부분이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이러한 대외 여건 속에서 식품기업의 원·부재료 확보 현황과 비용 부담 수준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께 이루어진 간담회에서는 최근 나프타 및 포장재 수급 상황, 원가 상승 요인, 기업의 대응 노력, 정책 지원 필요 사항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업계(롯데웰푸드)는 포장재 등 부재료의 수급불안, 가격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대체 포장재 도입, 포장재 중량 감축 등을 통해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15일 한빛 원전(전라남도 영광군 소재)을 방문하여 ’26년 2월 7일부터 수행 중인 한빛 6호기 정기검사 진행 상황 및 주요 설비 점검 결과를 보고 받고,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설계기준사고용 피동촉매형 수소재결합기(PAR) 교체, 원자로 냉각재 펌프 분해점검, 냉각재계통 배관 정비 등 주요 설비에 대해 필요한 점검과 조치가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최 위원장은 원전 관계자들에게 “정기검사는 원전의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모든 점검과 정비는 관련 절차와 기준에 따라 철저히 수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보건복지부는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상황의 지속과 위기가구 일가족 사망 사건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적극행정을 통해 위기 상황의 취약계층을 보다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4월 중 시행할 예정이라고 4월 15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정은경 장관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등 현장 방문 과정에서 수렴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건의와 복지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마련됐다. 현재도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직권 신청할 수 있으나 이 경우에도 수급권자의 동의가 필요하며, 신청 이후 조사 단계에서 금융재산 조사를 위한 금융정보제공 서면동의 역시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담당 공무원이 지원대상자에게 생계급여를 신청하도록 수차례 설득하여도 당사자가 거부하면 결국 지원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본인의 의사를 밝힐 수 없는 아동 등의 경우에 친권자가 급여 신청을 거부하면 해당 아동들은 사회의 최후 안전망인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보호를 받을 수 없게 되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국민 일상 위협 범죄 강절도·생활폭력 집중단속! ■ 왜 지금 단속할까? · 강절도: 1분기(4만 1397건) → 2분기(4만 5999건) · 생활폭력: 1분기(2만 5349건) → 2분기(3만 625건) → 2분기 강절도·생활폭력 증가 ■ 집중단속 시행 4월 1일 ~ 6월 30일(3개월간) 강절도, 생활 주변 폭력 ■ 중점 단속 ① 강절도 및 장물 범죄 · 침입 강절도 · 날치기 · 노상강도 · 차량 절도 · 피해품을 현금화하는 장물취득 범죄 ■ 단속 내용 금·코인 및 유류·전자부품 등 가격 급등 품목 강절도 범죄 → 광역범죄수사대 투입 등 총력 대응 · 피해품 유통 경로 추적 · 피해품 적극 회수 · 피해자 피해 회복 지원 ■ 중점 단속 ② 생활 주변 폭력 · 길거리·대중교통 폭력 · 공공 장소 흉기 소지 · 정당한 공무집행을 위협하는 범죄 · 응급의료진 대상 폭력 행위 일상 속 범죄 관심과 신고가 예방의 시작입니다! 범죄 발견 시 즉시 112 신고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2026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KPGA 투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강원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에서 포토콜을 진행했다. 이날 포토콜을 위해 주최사 DB손해보험 소속 문도엽(35), 장희민(24), 김홍택(33)을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백준(25), 2025시즌 ‘제네시스 대상’ 옥태훈(28.금강주택), 지난해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 Presented by 캘러웨이’ 우승자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아마추어 손제이(16.동래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까지 총 6명의 선수가 18번홀 그린에 모였다. 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사진 촬영에 임하며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지난해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기록한 김백준은 “처음으로 ‘디펜딩 챔피언’ 자격을 가지고 출전하는 대회다. 첫 우승을 달성한 코스이기에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력 보여드릴 테니 많은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고령군은 지난 14일, 국내 최고 품질로 평가받는 고령 마늘의 우량 종구 생산 체계를 확인하고, 일본 시장 등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한·일 농업 전문가 및 글로벌 유통 관계자들이 고령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에 앞서 오전 11시 군수실에서 진행된 접견에서는 고령군과 국내외 농업 전문가들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방안이 다각도로 논의됐다. 이 자리에는 일본의 글로벌 농업 유통 기업인 (주)TSK 손은철 대표이사와 탄소 중립 농업 모델을 지향하는 쿨 어스(Cool Earth) 하시모토 켄지 대표이사 등 일본 측 방문단을 비롯해, 한신대학교 NJ바이오 식물연구소 조경환 대표, (주)해찬드레 농업회사법인 최병열 대표 등 국내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번 접견에서 참석자들은 고령군 마늘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의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진 오후에는 (주)해찬드레 농업회사법인 최병열 대표의 마늘밭(고령군 우곡면 소재)을 직접 찾아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방문단은 현장에서 재배 중인 마늘의 생육 상태를 꼼꼼히 살피며, 고령군만의 우량 종구 생산 노하우가 실제 수확량과 품질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이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최근 운세 상담 트렌드와 이용자 관심사를 분석한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신통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운세 상담 이용 목적과 주요 상담 주제, 이용 형태 등을 중심으로 집계됐다. 조사 결과,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상담 분야는 연애·재회 관련 상담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대방의 속마음, 연락 시기, 관계 흐름 등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상담 수요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단순한 운세 확인을 넘어, 실제 연애 상황에서의 판단과 방향 설정을 위한 실용적 상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흐름으로 분석된다. 상담 이용 방식에서는 전화 및 영상 기반 비대면 상담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용자들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빠르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또한 짧은 시간 내 핵심 내용을 확인하는 ‘압축형 상담’에 대한 선호도도 확인됐다. 연령대별로는 20~30대 여성 이용자가 주요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연애와 인간관계뿐 아니라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2026 화천 DMZ 랠리가 5월17일 화천에서 개최된다. 화천군이 주최하고, 국방부, 화천경찰서, 화천군 자봉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화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이어 오전 9시 정각에 시작된다. 대회장 집결 시간은 오전 8시다. 코스의 총연장은 약 71.35㎞이며, 출발지인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부터 화천 청소년 수련관에 이르는 코스는 비계측 퍼레이드 구간이다. 급격한 내리막 등 일부 구간 역시 안전을 위해 계측을 하지 않는다. 화천군은 보험 가입과 코스 보수, 그룹별 바이크 패트롤 운영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 중이다. 올해 대회는 국방부가 평화의 댐 주변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함에 따라 별도의 검문 없이 치러지게 된다. 덕분에 대회를 앞드고 화천을 찾는 자전거 마니아들도 번거로운 검문 없이 편안하게 코스를 미리 달려볼 수 있다. 대회장 및 각 코스에는 군청 공무원과 대회 운영사 스텝 등의 안전관리 요원이 배치된다. 화천군은 수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이벤트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역시 상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과천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과천꿈드림’은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확산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학교밖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개인별 수준과 관심을 반영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공지능 기초 이해부터 활용, 개별 과제 수행 등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책임 의식을 함께 다루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과천꿈드림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우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과천시는 ‘2035 과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중앙동, 별양동, 부림동, 문원동 등 정비예정구역 주민들과 추진현황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정비예정구역 내 주민 10명으로 구성된 민관협의체와 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의회 의견 청취가 완료된 이후 기본계획 수립이 막바지에 이른 상황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과천시는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부서 협의와 주민 의견 수렴, 시의회 의견 청취 절차를 거쳐 왔으며, 지난 3월 시의회 의견 청취를 마무리했다. 시는 5월 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말 기본계획을 고시할 계획이다. 이후 정비예정구역에서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등 정비사업 준비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과천시는 기본계획 고시 이후에도 주민들이 관련 절차를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를 이어갈 방침이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청도군은 4월 14일 청도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청도군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기본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구성된 공식 자문기구로, 일자리·창업부터 주거, 복지·문화, 참여·권리에 이르기까지 청년의 삶 전반에 걸친 정책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추진 성과를 되짚어보고,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청도군은 지난해 4개 분야에 329억 원을 투입해 관내 청년 2,720명에게 다양한 정책 혜택을 지원하고 청년 임대주택 등 9개소의 청년 인프라 조성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며 정책의 든든한 기반을 다졌다. 2026년 청도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들이 현실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지원과 지역 정착 기반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총 4개 분야, 43개 사업에 약 392억 원 규모로 집행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지역에 있는 청년들의 수요를 확실히 파악하고 그에 맞춘 정책사업을 수행할 필요성과 청도군에 어떤 청년정책이 필요한지 활발히 논의됐다.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