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일죽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5일 일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사와 일죽면장, 일죽농협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운영 결산과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회원사 [(주)에이치피엠글로벌] 탐방 행사와 ‘명품 경관도시 일죽면’으로 청미터널 조성, 제15회 청미한마당 축제 ‘도드람 한돈’ 할인 행사, 상·하반기 워크숍 등을 통해 기업 간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일죽면기업인협의회 임명자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 역할을 다해준 데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회원사 사업 번영과 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기영 일죽면장은 “지난해 회원사들의 단합된 모습에 감사하다”며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헌 활동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안성시는 평생학습관에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를 상시 운영하며 생활 속 배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학습공간으로 확대하고 있다. 평생학습관 내 북카페는 강좌 수강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인문·문학·자기계발·어학·예술·체육 등 성인 도서와 어린이 도서를 함께 비치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머무를 수 있는 세대 통합형 쉼터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강좌 전후 대기 시간이나 휴식 시간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는 자녀와 함께하는 독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안성시 평생학습관은 지난 1월 12일부터 2026년 1기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중으로, 총 75개 강좌에 1,2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취미·교양 중심에서 벗어나 취·창업 연계 자격증 과정으로 일부 개편해 시민의 실질적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를 지원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평생학습관을 강좌 수강 공간을 넘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편안하게 머무르며 배움을 경험하는 공간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안성시 공도 지역 우방아이유쉘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이 지난 17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노인회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경로당 개소의 의미를 축하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신규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된 경로당이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게 쉬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공동체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경로당 환경 개선과 복지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도 우방아이유쉘 아파트 경로당은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을 갖춘 어르신 전용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여가·복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안성시는 재해·재난, 가정폭력, 강제퇴거 등 주거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을 위해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개월 거주 가능한 긴급지원주택 6호를 무상 지원한다. 기존 안성2동 1호에 올해 미양면 5호를 추가해 총 6개호를 운영하며, 관리비·공과금만 납부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가정폭력·학대·전세사기·강제퇴거 등 각종 위기 상황에 처했지만 다른 주거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안성시민이다. 긴급지원주택은 13평 내외 면적으로 공실 상황 등을 고려해 수혜 가구를 선정하며, 스스로 주거지를 마련하지 못할 경우 주거복지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사업과 연계해 안정된 보금자리를 찾도록 돕는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남양주시는 16일 평내동이 평내호평역 광장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평내동위원회 및 주민들과 함께 산불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림청이 1월 13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시는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평내동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평내동·호평동 위원회, 평내동 사회단체장, 주부봉사단원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해 민관이 함께하는 산불 예방 실천에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산불 예방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민들에게 예방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집중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평내호평역 일대에서 플로깅을 실시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오철수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캠페인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산불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도 발생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각별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남양주시는 19일 ‘2026년 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공고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은 맞벌이, 다자녀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돌봄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생후 24개월 이상 36개월 이하의 아동이다. 부모의 양육 공백이 있는 경우, 조부모 등 친인척이나 이웃 주민이 돌봄을 제공하면 수당을 지급한다. 지원 요건은 △아동 연령이 생후 24개월 이상 36개월 이하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남양주 거주 가정이어야 한다. 돌봄 조력자는 ‘알림톡’으로 돌봄 활동을 등록해야 하며, 월 40시간 이상 실제 돌봄 활동을 수행해야 한다. 아동 수에 따라 △1명은 월 30만 원 △2명은 월 45만 원 △3명은 월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수당은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뒤, 월 40시간 이상 돌봄 활동이 이루어진 경우 다음 달 20일에 지급된다. 단,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신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남부희망케어센터가 와부읍 소재 도매업체 (주)크로바에 제1호 ‘착한일터’현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현판 전달은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 실천하는 정기적 나눔 활동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착한일터’는 직장 내 임직원이 급여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참여형 나눔 제도로, 개인 또는 소모임 단위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인증된다. ㈜크로바는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27명이 2025년 한 해 동안 정기후원에 참여해 총 640만 원을 기탁하며 남부희망케어센터 제1호 착한일터로 지정됐다. 권건형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더욱 듯깊다”며 “앞으로도 일터 안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이 이어지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준 ㈜크로바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착한일터 1호 지정을 시작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나눔 활동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남양주시는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2026년 제21기 남양주시그린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그린농업대학은 기후변화와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할 전문 농업인과 미래 농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과정으로, △기후적응농업과 △스마트농업과 △전통발효과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과정별 모집 인원은 30명씩 총 90명이며, 공고일 기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농업인 및 농업 관련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과정별 약 100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이론과 실습, 현장 교육을 병행해 실질적인 영농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기후 대응 농업기술 △AI 기반 스마트농업 운영 △전통 식문화 계승과 농가 소득 다변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등기우편 접수는 2월 6일 도착분까지 유효하다. 접수 서류는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2층 교육운영실, 각 지역 농업인상담지소, 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받을 수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해운대구 반송2동 도시재생센터는 반송큰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을 브랜딩․상품 개발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지난 8일 반송큰시장 상인회에 조끼와 친환경 비닐봉투를 전달했다. 센터는 지난해 10~12월 반송큰시장상인회를 대상으로 ‘반송2동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했다. 교육 과정에서 상인회의 소속감을 높일 수 있는 조끼와 상품 포장에 사용할 친환경 봉투를 만들자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센터는 조끼 40개와 친환경 비닐봉투 1만 5천 장을 제작해 이날 전달했다. 상인들은 “친환경 봉투가 시장 방문객들에게 반송큰시장의 이미지를 좋게 각인시키고, 조끼는 상인회들의 소속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반송큰시장과 연계한 다양한 공모사업을 추진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양평군 용문면 주민자치봉사회은 지난 16일 용문면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주민자치봉사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직접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회원들의 진정성 있는 나눔이 담겨 있다. 신명숙 회장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여 오늘의 기부로 이어졌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봉사회는 회원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회원들이 직접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주민자치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문면 주민자치봉사회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환경 정화 및 각종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복지 증진과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주민 주도의 참여를 통해 공동체 활성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16일 용문교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용문교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비롯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오랜 기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언구 목사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것은 교회의 당연한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매년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계신 용문교회 관계자와 성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정성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양평군 용문면 새마을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5일 용문다목적청사 3층 대강당에서 회원 및 내빈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국민의례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퇴임 지도자 및 부녀회장에 대한 감사장 전달, 신임 지도자 및 부녀회장 인준장 수여, 이웃돕기 성금 기탁, 봉사활동 영상 시청,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용문면 새마을회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이번 성금은 한 해 동안 이어진 새마을회 봉사활동의 결실과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돼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이날 새로 임명된 정충교 지도자협의회장과 윤영이 면 부녀회장은 “그동안 새마을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퇴임 지도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함께하게 된 신임 지도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병오년 새해에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새마을회의 나눔과 봉사활동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