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는 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의 따뜻한 손길은 2023년 시작으로 매년 1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어 지역사회 내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기탁식에는 나주시 강상구 부시장과 김효경 복지환경국장, 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이효진 운영관리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효진 부장은 “작지만 따뜻한 정성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사업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강상구 부시장은 “건강관리협회의 따뜻한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보다 살기 좋은 나주로 거듭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2일 카페소감&나주미술관에서 강상구 부시장과 2025년도 신규공무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공무원들의 원활한 조직 적응을 지원하고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로운 대담과 오찬을 함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신규공무원들은 업무 적응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고민을 솔직하게 나누고 부시장으로부터 진솔한 조언과 현실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특히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비리 관행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짚으며 신규 공직자들이 초임 단계부터 예방적 청렴 의식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아울러 신규공무원들은 조직의 미래 구성원으로서 나주의 발전 방향을 제안하며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강상구 부시장은 “신규공무원들이 조직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직의 첫 출발선에서 초심과 청렴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확 달라진 국민참여 예산제도, 제안부터 결정까지, 국민 참여가 더 넓어집니다! 01. 국민참여 예산제도란? 국민이 직접 예산사업을 구상해 제안하고 사업 우선순위를 평가해 결정하며 나라 살림에 적극 참여하는 제도입니다. **제도 도입 이래 5400억 원 규모 300여개 사업 국가예산 반영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행복꾸러미 지원 -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02. 국민참여 예산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국민주권 정부 열린 재정 더욱 속도감 있고 진정성 있게 추진! - 국민제안 대상 확대 등 제도 내실화 : 신규사업+지출효율화 사업, 기타 자유제안도 가능 - 국민참여단 확대를 통한 사회적 연대 강화 : 전국민 대상 공개모집, 300명→600명 확대 - 참여예산 온라인 홈페이지 전면 개편 : 5개년 사업설명 자료 추가 등 정보접근성 향상 - 중앙과 지방정부간 연계 강화 : 중앙과 지방의 플랫폼을 연계하고, 합동 설명회 개최 - 소통과 홍보 강화 : 기차 객실 내 화면, 유튜브, SNS 등 적극 활용 0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초기에 더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 이상거래 탐지 AI 시스템이 가동됩니다. ① 스팸문자, 유튜브 등 모니터링 ② AI가 객관적 판단 지표에 따라 스코어링 ③ 이상거래 위험 종목 자동 탐지 ④ AI 제공 종목을 분석하여 후속조치 ■ AI 시스템으로 보다 다양한 사이버 정보를 보다 효율적이고, 보다 빠르게 분석하여 이상거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게시글, 스팸문자, 유튜브, 뉴스, 공시 등 모니터링 확대 - AI 모델의 판단 지표에 따라 위험 종목군을 효율적으로 분류 - AI의 자동 탐지 기능을 통해 초기 분석기간 단축 ■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신고 ·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참여마당→불공정거래신고 ·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민원·신고→불법금융신고센터→증권불공정거래신고 · 한국거래소 (인터넷) 시장감시위원회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전화) ☎1577-0088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 전국 229개 지방정부 모두가 참여하는 모두의 카드(K-패스) - 시내·마을버스·지하철·신분당선·GTX·광역버스 등 - 타 지역 방문 이용 시에도 환급 혜택 OK! - 신청*: K-패스 앱·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기존 K-패스 카드 없다(신청 O) *기존 K-패스 카드 있다(신청 X)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음성군이 맹동면 화재 수습과 금왕읍 화학물질 유출 사고 대응을 위해 ‘2026년 군민 공감 토크 콘서트’의 남은 일정을 전격 연기했다. 음성군은 4일 오전 금왕읍 소재 물류컨테이너에서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사고 현장 수습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금왕읍(4일)과 원남면(5일)으로 예정됐던 순방 일정을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관내에서 발생한 연이은 사고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군은 앞서 맹동면 공장 화재에 대해 화재 진압은 완료했으나, 실종자 수색이 계속 진행 중인 상황에서 모든 가용 자원을 투입해 사고 수습을 진행해 왔다. 이러한 가운데 금왕읍 유출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군은 다중 사고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주민 안전 조치, 관계기관 공조, 현장 통제 및 수습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당초 예정된 금왕읍과 원남면의 토크 콘서트는 현장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잠정 보류된다. 변경된 일정은 수습 진행 상황과 안전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추후 다시 안내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이 관행적인 안전점검의 틀을 넘어, 외부 전문가와 함께 발굴한 121건의 잠재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개선하며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공단은 3일, 일환경건강센터와 안전환경과학원 등 전문기관과 지난해 11월 추진한 ‘민·관 협력형 통합컨설팅’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 후속 안전 강화 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시설 점검을 넘어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공단이 관리·운영 중인 조치원공공하수처리시설 등 고위험 사업장 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공단은 컨설팅 과정에서 외부 지원금 약 1,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시설 개선에 즉시 투입해 안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해소했다. 특히 질식 사고 위험이 높은 하·폐수처리시설 밀폐공간 4개소에 고정형 복합가스 측정기를 설치해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조리실에는 주방 화재에 특화된 K급 자동확산형 소화기를 전면 도입해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재원 확보와 현장 안전 강화를 동시에 달성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울산 동구는 환경일보와 한국환경경영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ESG 지속 가능 경영대상에서 전국 19개 대상 수상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동구는 2월 4일 오전 10시 일산킨덱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동구가 산업·주거·해안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민관 협력과 주민 참여를 중심으로 ESG 기반 지속가능 행정을 실천해 온점이 종합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특히 전문가 논의와 정책 검토를 통해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정책을 확산한 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전기이륜차 구매 지원, 유용 미생물 보급, 주민 참여형 기후정책, 생태계 보전사업 선정 등은 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의 질 향상을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폭염 등 기후재난 발생 시 신속한 안내와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중심의 정보 전달체계를 고도화하고, 아동·장애인등 환경 취약계층을 고려한 정책을 연계 추진해 지역 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온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동구청 관계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무주군 최북미술관(공립 1종 미술관)이 야심 차게 준비한 올해 첫 전시, ‘품의 온도, 서로의 집’ 展이 관람객들을 손짓하고 있다. 오는 3월 15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한 개인의 기억과 정체성, 그리고 사회적 구조가 중첩되어 드러나는 ‘집’에 관한 이야기를 감상할 기회로, 박지은, 이일순, 이홍규 세 작가가 옻칠화와 서양화, 한국화로 각기 다른 ‘집’을 선보인다. 총 36점이 전시될 예정으로 박지은 작가는 옻칠화로 ‘텅에-nest’ 시리즈 12점을 선보인다. ‘옻’이라는 재료를 현대회화에 적용해 서정적인 감성의 ‘집’으로 구현했으며, 동양적인 색감의 옻칠재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함께’ 등 이일순 작가가 선보인 8점의 작품 속 ‘집’들은 초현실주의 화풍을 활용해 익숙한 일상의 사물이 낯설게 느껴지도록 표현했다. 전혀 다른 요소들의 배치를 통해 현실과 꿈 사이를 오가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친숙함에서 이질감을 드러낸다. 이홍규 작가는 시골집이 품고 있던, 아련하고 소중한 기억을 수묵담채화로 풀어냈다. ‘집으로 가는 길’ 등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무주군이 '2026년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 활동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 관광 활성화와 생활 인구 유입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무주군은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농촌체험휴양마을 소속 사무장에게 2026년 최저임금 기준, 월 급여의 80%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무주군은 지난 1월에 지역 내 19개 농촌체험휴양마을로부터 신청받아 심사를 진행했으며, 최종 선정된 9개 마을의 사무장 활동비를 보조하게 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보조 비율은 8개 마을이 도비 24%, 군비 56%, 자부담 20%이며, 1개 마을은 군비 80%, 자부담 20%로 지원된다. 박은석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장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사무장은 마을 운영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기반으로 체험행사 기획은 물론, 마을 홍보를 전담하고 도시민과 농촌을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이런 점에서 사무장 지원사업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자립과 지속 가능한 운영에 든든한 밑거름”이라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지난해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소장 안미숙)는 지난 3일 괴산군생활개선회 회원 316명을 대상으로 11개 읍면에서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4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1월 5일부터 2월 3일까지 11개 읍·면을 방문해 생활개선회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과제 교육은 회원들의 수요를 반영해 △나무의자 만들기 △손가방 만들기 △영양크림 만들기 △앞치마 염색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직접 만들고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안미숙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회원들의 개인적 역량 강화는 물론, 회원 간의 교류와 재충전의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농촌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중구는 이달부터 관내 재학생과 학부모, 주민을 대상으로 고입·대입·학생부 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1:1 입시 컨설팅’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구에서 위탁 운영 중인 대구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가 복잡해진 입시 환경에서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교육 수요자에게 개인별 맞춤 진학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컨설팅은 입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 컨설턴트가 진행한다. 고입 컨설팅은 고등학교 선택과 학업계획 수립을 중심으로 학생의 학업 수준과 진로에 맞춘 준비 방향을 제시한다. 대입 컨설팅은 성적과 비교과 활동, 전형 요소를 종합 분석해 지원 가능 대학과 전형 방향, 준비 과제를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학생부 관리는 기록 상태를 진단하고 향후 작성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신청은 대구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 누리집(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가능하다. 매주 수요일 오후 1시에 다음 주 상담 가능 일정이 공개되며, 선착순으로 주 5명까지 50분간 무료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학생 또는 학부모 단독 참여는 물론 동반 참여도 가능하며, 센터는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