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2026년 추석, 뭐 먹지? 뭐 하지? 먹거리부터 놀거리까지, 추석 민생안정대책의 다양한 할인 혜택을 한눈에 확인하고 알차게 즐겨보세요! ① 풍성한 먹거리로 채우는 추석 ■ 알뜰하게 장보는 추석 △ 대형마트 · 9.3.~30. / 이마트,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킴스클럽, GS더 프레시, 메가마트 전 지점 - 추석 성수품 등 국산 신선 농축산물 전품목 - 최대 40% 할인(정부 20%) △ 중소형마트 · 9.3.~30. / 탑마트, 앰패스트 등 - 추석 성수품 등 국산 신선 농축산물 전품목 - 최대 40% 할인(정부 20%) △ 친환경매장 · 9.3.~30. / 두레생협연합회, 자연드림, 한살림 - 추석 성수품 등 국산 신선 농축산물 전품목 - 최대 40% 할인(정부 20%) △ 로컬푸드 직매장 · 9.3.~30. / 협동조합농부장터, 순천로컬푸드 등 - 추석 성수품 등 국산 신선 농축산물 전품목 - 최대 40% 할인(정부 20%) △ 지역농협 · 9.3.~30. / 전국 2200여 개소 - 추석 성수품 등 국산 신선 농축산물 전품목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2026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SBS 금토드라마의 사이다 불패 신화를 이어받을 하반기 최고 기대작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사이다 장르물 명가 SBS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2026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일찍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는 그동안 다채로운 매력의 장르물로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SBS 사이다 유니버스’라는 독보적인 흥행 브랜드를 구축해왔다. 사적 복수 대행이라는 파격적인 소재와 시원한 액션으로 전 국민적인 카타르시스를 안긴 ‘모범택시’ 시리즈를 시작으로, 신부와 형사가 공조해 악을 소탕하는 코믹 액션 ‘열혈사제’,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가 인간 세상의 죄인들을 단죄하는 사이다 액션 판타지 ‘지옥에서 온 판사’, 그리고 최근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0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레이몽드 가네(Raymonde Gagné) 캐나다 연방상원의장을 만나 문화·예술·민주주의를 매개로 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캐나다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접견은 6일부터 12일까지 한국을 방문 중인 가네 연방상원의장이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캐나다 파빌리온 참가와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등을 위해 광주를 찾으면서 성사됐다. 캐나다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부터 3회 연속 파빌리온에 참여하는 등 통합특별시와 지속적인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특별히 우리 시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상당한 시간을 들여 5·18민주화운동 사적지를 방문하고 민주묘지를 참배해 주셔서 시민들이 더욱 감동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 시장은 “캐나다와 한국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이웃처럼 가깝다”라며 “비엔날레 파빌리온에 세 번째 참여 중이다. 양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도 많고, 캐나다의 사회적경제와 지역화폐 같은 선진 정책이 특별시의 기본사회 정책 원칙과 궤를 같이 한다”고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연천군 대표 품종 ‘연진벼’의 한 해 결실을 기념하는 첫 수확 행사가 지난 8일 군남면 남계리 일원에서 개최됐다. 연천군농업인단체협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매일 첫쌀 연천쌀 연진 한해 결실 벼 수확 START’를 주제로 열렸다. 행사에는 김덕현 연천군수를 비롯해 연천군의회 의원, 경기도농업기술원 관계자, 농업인 단체 회원 등이 참석해 연진벼의 본격적인 수확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진벼의 이앙 주수와 시비량, 이앙 시기별 등숙 상태를 확인하고, 2026년산 연진벼 첫 벼베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연진벼 재배 특성과 생육 상태를 현장에서 점검하고, 고품질 연천쌀 생산 기반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에이모션(A-motion) 콤바인을 활용한 벼 수확 시연과 인공지능(AI) 자율작업 트랙터 전시가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시연은 스마트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며 농업 분야 디지털 전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연진벼 고품질 재배 매뉴얼 개발 성과와 위성 기반 연진벼 재배단지 관리 현황도 소개돼,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진안군은 10일 부군수실에서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회 운영과 의전, 안전, 교통 등 관련부서가 참석해 분야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개회식 및 폐회식 등 주요 행사계획 △내빈 초청 및 의전 계획 △선수단 및 내빈 동선관리 △행사장 주변 교통·주차대책 △장애인 참가자 이동 편의 지원 등을 논의했다. 특히 개회식이 열리는 9월 19일에는 내빈과 선수단의 이동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사장에 출입할 수 있도록 교통통제와 안내 인력을 배치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이경영 진안부군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체육인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세심하고 빈틈없는 준비가 필요하다”며 “의전과 교통, 안전, 의료 등 각 분야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진안군을 방문하는 선수단들이 불편함 없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20회 전북특별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9월 1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크로아티아 총리 안드레이 플렌코비치(Andrej Plenković)가 주관하는 천무 계약 서명식에 이반 아누쉬치(Ivan Anušić)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과 함께 참석했다. 이번에 체결된 계약은 천무 18문과 탄약 4.1억 유로이며, 한화로 6,400억 원 규모이다. 한편, 서명식을 이행하기 전에 안규백 장관은 크로아티아 총리 및 주요 정부 관계자와의 면담을 실시했다. 면담 간 천무에 이어 천궁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여 관심을 높였다. 천무 도입 계약 서명식에는 크로아티아 총리 및 양국 국방장관을 비롯하여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등 양국 주요 인사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서명식은 이부환 사장과 크로아티아 이반 아누쉬치 국방부장관의 서명으로 진행됐다. 안규백 장관은 서명식 축사에서 “오늘의 서명식은 크로아티아와 한국은 외침에 맞서온 유사한 역사의 궤를 함께하며 자유와 평화라는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상징한다.”면서, “천무는 크로아티아의 전력을 비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80세에도 활력 넘치는 일상을 지내는 정영숙의 건강 비결이 공개된다. '퍼펙트 라이프' 300회 특집으로 '데뷔 59년 차' 명품 배우 정영숙이 등장한다. 정영숙은 헬스장을 찾아 본격적인 운동에 앞서, 스트레칭하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상체를 깊숙이 숙여 손바닥이 바닥에 닿는 동작 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유연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80세 나이가 아니고 내 나이(60대) 아니냐"며 감탄했고, 배우 신승환 역시 "30대도 잘 안되는 자세"라며 정영숙의 유연성에 눈을 떼지 못했다. 정영숙은 운동을 열심히 하게 된 계기로 "나이가 드니 '근육이 빠져서'"라고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이어 체성분 검사를 받으며 현재 몸 상태를 체크한 결과 '체중과 체지방량 모두 표준이고, 근육량 역시 적지 않다'는 소견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영숙은 러닝머신으로 유산소 운동을 시작했다. 건강 운동관리사는 정영숙의 보행 자세와 속도를 코치하며 "나이 들수록 보행 속도가 중요한데 선생님은 굉장히 빠른 편이다"라며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문경시는 지난 11일 6.25 전쟁 당시 국가를 위해 헌신한 故권영기 준위, 故이창재 중위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故권영기 준위의 제 권동설씨와 故이창재 중위의 자부 박동소씨가 참석해 고인을 대신해 훈장증과 훈장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수는 70여 년 전 국가를 위해 헌신했지만 당시 실제 훈장을 받지 못했던 두 전쟁영웅의 공적을 뒤늦게나마 확인하고, 그 명예를 유가족에게 되돌려드렸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갖는다. 훈장을 받은 권동설씨는“6.25전쟁 70여 년 만에 형의 명예를 찾을 수 있게되어 영광스럽고 다행”이라며 “고인의 명예를 높여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동소씨는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이라도 고인의 훈장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가족들도 고인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유공자분의 유족을 뵙고, 훈장을 수여해 드릴 수 있어 무척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많은 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기안84가 AI의 선택을 기다리는 기묘한 순간이 공개된다. 10일(목) 밤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 4회에서는 기안84와 AI 파트너들의 선택의 결과부터 기안84, 장도연의 파격적인 더블 데이트, 이유비의 설렘 가득한 놀이공원 데이트까지 다채로운 연애 실험이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 기안84는 3명의 AI 파트너와 만남을 가진 뒤 이들에게 선택을 받게 된다. 파트너 선택권이 AI에게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당황스러워 했던 기안84가 ‘AI에게 차인 최초의 인류’에 등극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기안84는 “자괴감이 어마어마하다”라며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기안84와 장도연이 각자의 AI 파트너를 동반해 펼치는 ‘2:2 더블 데이트’ 현장도 공개된다. 기안84의 작업실에 모인 두 커플은 은근한 기싸움을 벌인다. 존댓말 사용을 두고 기안84와 장도연의 AI의 파트너의 팽팽한 신경전부터, 기안84의 AI 파트너가 던진 장도연의 프로그램에 대한 매콤한 디스까지 더해지며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른다. 여기에 AI간의 거침없는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SBS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을 선보인다. 오는 16일(수) 첫 방송하는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는 대한민국 스포츠 명승부의 순간을 함께한 SBS 대표 캐스터 배성재와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캐스터 전현무가 의기투합해 아시안게임의 최전선을 기록하는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 SBS 예능에서는 처음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나고야 갈고야’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레전드들과 ‘아시안 게임’ 72년의 영광과 감동의 순간을 되돌아보고, 생중계에서는 담을 수 없었던 중계진의 리얼한 하루와 메달리스트들의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까지 중계석 안과 밖을 모두 담아내는 단 하나의 아시안게임 리얼리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SBS 아시안게임 중계에 두 사람이 직접 캐스터로 투입되는 만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SBS 스포츠 중계 비하인드가 생생히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2부작으로 방송될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는 16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첫 공개된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이 눈물겨운 게임 전우애로 짜릿한 3단계 성공을 이뤄냈다. 시청률 역시 뜨거웠다. 지난 8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5.8% 가구 3.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싹쓸이 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4%로 화요일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 화요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8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주우재, 존박이 출격해 홍대의 틈새 시간을 가득 채웠다. 이날 주우재, 존박은 친한 형들과의 유쾌한 티키타카로 포문을 열었다. 유재석은 “우재가 남의 직장에 왜 와?”라고 반기더니, 주우재가 멘트만 했다 하면 칼같이 커트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주우재 역시 “‘틈만나면,’ 봤는데 연석 형님이 다 하시더라”라며 응수, “재석이 형은 큰일 하시는 분이니까”라며 형을 들었다 놨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멈출 줄 모르는 흥행 기세 속에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으며 최고조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완성형에 가까워진 공조 케미, 그리고 막대한 재력과 인맥, 수사 능력까지 총동원하는 통쾌한 하이엔드 수사가 쉴 틈 없는 전개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에 최근 방송된 10화는 최고 시청률 8.6%를 기록했으며,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척도이자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2.8%까지 치솟으며 타깃 시청층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닐슨코리아 기준) 회차를 거듭할수록 안정적인 상승세 속에 인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글로벌 OTT 플랫폼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