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3일 관내 장례식장 관계자들과 함께 1회용품 사용 감축과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매력양평 군수, 환경교육국장, 청소과장 등 군 관계자와 △양평장례식장 △양평병원장례식장 △양서농협장례문화원 △갈월장례식장 △양평효병원장례식장 △용문장례식장 대표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례식장에서 사용되는 1회용품을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다회용기 사용 과정에서의 보완점과 개선 방안, 공급 및 회수 체계, 상주와 조문객의 인식 개선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으며, 미도입 장례식장의 자발적인 참여와 사용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군은 그동안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장례식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1회용품 사용 감축을 위한 다회용기 사용 확대에 적극 협조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환경을 생각하는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생연공유누리센터 강당에서 12개 자원봉사단체와 동두천 로타리클럽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푸드트럭’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두천 로타리클럽과 국제로타리본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제작된 ‘사랑의 푸드트럭’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12개 단체는 앞으로 월 2회에 걸쳐 독거 어르신, 외국인 이주민, 결식아동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과 재능 나눔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사랑의 푸드트럭은 단순한 급식 차량을 넘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움직이는 복지 거점이 될 것”이라며, “국제적인 나눔을 실천해 준 로타리클럽과 바쁜 생업 중에도 기꺼이 손을 잡아주신 자원봉사 단체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에서도 성공적인 푸드트럭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한 동두천 로타리클럽 김태훈 회장은 “사업의 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승용차 5부제(요일제)에 동참해주세요! - 1.6 월 - 2.7 화 - 3.8 수 - 4.9 목 - 5.0 금 ■ 승용차 5부제(요일제) 실천을 위한 국민행동 · 유연근무 활성화하기 · 출퇴근 시 카풀 활성화하기 · 대중교통 이용하기 ·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3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공원 및 가로녹지 현장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공원 및 가로녹지 현장근로자 45명에게 현장 사례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예초기, 수목 전정 장비 등 작업장비 안전 사용 요령,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고사례, 보호구 착용 및 안전수칙, 응급상황 대응요령 등이다. 특히 실전 연습을 통해 근로자들의 집중력과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요령을 숙지하여 현장에서 침착하게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체험 교육도 병행하여 진행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공원 및 녹지 관리 업무는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중요한 역할인 동시에 안전사고 위험이 큰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달라”며“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작업환경이 조성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월 24일에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성환 장관이 원유 관련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에너지절약 등 대응계획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중동 사태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3월 5일 15시부로 원유, 천연가스 관련 자원안보위기 “관심” 단계 경보를 발령한 데 이어 3월 18일 15시부로 원유 관련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액화천연가스(LNG) 소비 최소화를 위한 전원 믹스 조정, △강도 높은 석유류 절감 및 에너지절약 조치 시행,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저장장치 신속 보급을 주요 내용으로 대응 계획을 추진한다. 첫째, 액화천연가스 소비 최소화를 위한 전원 믹스를 조정한다. 미세먼지 영향이 적은 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른 석탄발전 운전 제약(80%)을 완화하고, 정비 중인 원전 5기를 5월까지 적기에 재가동하여 액화천연가스 사용량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둘째, 강도 높은 에너지절약 조치를 시행한다. 공공부문은 선도적으로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청주시는 24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 상황 점검과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범석 청주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과 민·군·경·소방 등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북한의 대남 위협 전망 등 안보 브리핑을 시작으로 2026년 통합방위 추진 실태 및 향후 계획 보고, 주요 현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최근 엄중한 국제 정세와 북한의 도발 위협에 대비해 민·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재점검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범석 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것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더욱 탄탄한 안보 네트워크를 구축해 안전한 청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 통합방위협의회는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 현안을 공유하고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는 등 지역 방위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3월 24일부터 4월 9일까지 파출소 경찰관 대상으로 인명구조 사고 대비 초동조치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실제 해양사고를 가정해 진행되며, 즉응태세 유지를 위해 익수자 발견 및 상황전파, 구조활동, 응급조치 등 전과정을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구성해 해양사고 발생 시 누구나 즉시 인명구조에 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경찰관 양성을 목표로 실시하게 된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이번 구조역량 강화 특별 훈련을 통해 어떠한 해양사고 상황에서도 즉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구조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음성군은 24일 H&A 스마트팜과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대상지 일원에서 충청북도교육청과 함께 지역 교육발전 방향과 미래 인재 양성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기봉 음성부군수와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을 비롯해 안병권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충청북도의회 관계자, 공무원 등이 참석해 미래농업 분야 인재 육성 방안 등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회의실 중심의 형식에서 벗어나 스마트농업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먼저 감곡면에 위치한 H&A 스마트팜을 방문해 자동화 설비 시스템을 체험하고 지역 산업과 교육의 연계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 H&A 스마트팜은 토지면적 2만1034㎡, 유리온실 1만6727㎡ 규모의 첨단 시설로, 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연간 500톤의 프리미엄 유럽형 채소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며 스마트농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날 음성군과 충청북도교육청은 음성군이 4,873억 원을 투입해 2033년까지 조성할 예정인 ‘그린에너지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칠곡군립도서관은 3월부터 관내 아파트 작은도서관인 협성휴포레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맞벌이, 한부모 가정의 아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작은도서관의 운영 활성화를 동시에 목표로 한다. 특히, 아파트 내 작은도서관을 활용하여 이용자의 접근성이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가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총 사업비는 도비 9,600천원과 군비 9,600천원으로 총 19,200천원이 투입된다. 협성휴포레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될 이번 사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돌봄 사업을 주 2회 운영되며, 초등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함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재미있게 배우는 초등융합사회’, ‘재미쑥쑥 영어그림책’으로 구성되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이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아이들에게 필요한 돌봄과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가평군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23일 관내 전문건설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서태원 군수와 관계 공무원, 지역 전문건설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설산업기본법령 주요 사항과 가평군 청렴시책, 공사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전문건설업 대표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태원 군수는 “최근 건설 분야가 대내외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함께 대응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용문 가평군 전문건설업 협의회장은 “부실공사 예방과 불법 하도급 근절에 업계가 앞장 서겠다”며 “지난해 발생한 수해 피해 복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26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지난 ‘흑백세권 시즌1’에 이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 이날 방송은 지난 ‘흑백세권 시즌1’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흑백세권 시즌2’로 꾸며진다. 김숙, 윤남노 셰프, 박은영 셰프가 활약했던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흑백요리사’의 주역들이 출동한다. 예능 백수저 파브리, 예능 흑수저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 그리고 예능 다이아 수저 양세형이 함께 신사동 일대를 중심으로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하며 생생한 임장기를 펼칠 예정이다. 처음으로, 예능 첫 출연에 나선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의 좌충우돌 적응기가 눈길을 끈다. ‘예능 교관’으로 나선 장동민의 혹독한 트레이닝 속에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이찬양 셰프에게, 양세찬은 “여기서 버티면 다른 곳은 수월하다”며 격려를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예능 선배’ 파브리 셰프가 난감해하는 이찬양 셰프를 돕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경기도는 30일 오후 2시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도서관 원형 무대에서 ‘전 재산으로 가난을 샀습니다’의 저자 고우서 작가 초청 ‘2026년 3월 경기평화광장도서관 문화의 날’을 연다. ‘경기평화광장도서관 문화의 날’은 도민과 직원이 함께 강연과 공연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즐기며 소통하는 행사다. 경기도는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민 참여형 문화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문화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고우서 작가는 여행과 삶을 묶어 풀어낸 에세이 ‘전 재산으로 가난을 샀습니다’의 저자이며 유튜브 채널 ‘쇼따리’의 운영자로 유명하다. 고 작가는 이날 ‘가난으로 떠난 여행이 가르쳐 준 삶의 태도’라는 주제로 전 재산 투자와 실패 경험, 세계 여행 이야기, 유튜브 채널 ‘쑈따리’ 운영 경험 등을 통해 삶의 도전과 선택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과 기념 촬영 시간도 진행한다. 행사는 경기평화광장도서관에서 무료로 진행하며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약 60~90분 인문 강연으로 운영하며 열린 문화프로그램 형태로 진행한다. 원진희 행정관리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