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군위군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인식확산 및 정착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1월 30일까지 군민 또는 단체로부터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번 추천대상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 행정업무 중 규제혁신, 새로운 정책발굴 및 추진, 민원 또는 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등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군민의 일상 속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공무직, 계약직을 포함한 군위군 소속 전 직원이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추천하고자 하는 주민은 군위군 홈페이지 군민참여-적극행정-적극행정 군민추천 코너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군위군청 기획감사실, 읍면사무소로 접수하면 된다. 추천받은 우수사례는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되며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포상휴가, 시상금 및 군수 표창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해남군을 찾은 동계 전지훈련 선수들로 지역경제에 훈풍이 불고 있다. 해남군은 2025~2026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12개 종목, 연인원 4만 1,000여명을 유치할 계획이다. 지난해에 비해 1만명 이상 늘어난 규모로, 삼산면에 조성한 해남스포츠파크와 해남읍 구교체육관이 완공되면서 전지훈련 종목과 규모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덩달아 해남의 지역경제도 활기가 돌고 있다. 대규모 전지훈련단 유치는 관광비수기를 맞은 겨울철 지역 경제에 단비와도 같은 같은 기회로, 선수단 뿐만아니라 함께 방문하는 학부모들의 소비까지 이어지면서 지역내 식당과 숙박업소 등 골목상권이 활기를 띄고 있다. 특히, 해남군은 전지훈련단을 대상으로 훈련과 관광을 결합한 해남만의 특화 프로그램인 해남 스포투어(Spo-tour)를 본격 가동한다, 훈련외 시간에 해남의 대표 관광지인 공룡박물관, 땅끝마을, 우수영관관지 등을 방문하고 지역내 체험 농가·업체와 연결해 고구마빵 만들기, 장담그기, 웰니스 체험 활동도 지원한다. 이는 반복되는 훈련에 지친 선수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함양군의 겨울 대표 축제인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가 16일 함양 상림 고운광장 일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오는 18일까지 3일간 열리며, 함양 특산물인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을 비롯해 지역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에는 곶감 생산 농가 27곳과 지역 농가 21곳이 참여해 고종시 곶감과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축제는 16일 오전 10시 개장했으며, 이날 오후 3시 개막식과 함께 가수 전유진의 축하공연이 열렸다. 17일에는 가수 이찬원, 18일에는 진욱과 지역 가수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행사 기간 타래 곶감 전시 경연대회, 곶감 샌드·경단 만들기 체험, 지리산 호랑이 복드림 이벤트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깜짝 곶감 경매, 곶감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농·특산물 판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증정, 구매자 편의를 위한 카트 운영, 쉼터 확대 등 방문객 편의 서비스도 마련됐다. 함양군 관계자는 “지리산의 맑은 바람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청도군은 치매조기검진사업의 일환으로 1월 2일부터 이서면을 첫 번째로, 전 읍·면 경로당을 방문하여 ‘2026년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치매 예방 과 치료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도 함께 진행되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 청도군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치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은 2025년도 객석점유율 99%, 2024~2025 2년 연속 관객만족도 98점을 달성한 '키즈 마티네 콘서트'를 2026년에도 연속하여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시작된 '키즈 마티네 콘서트'는 유아동 관객에게 클래식부터 무용, 국악까지 폭 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관내 학부모의 열띤 성원과 호응에 힘입어 김포아트홀 대표 유아동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2026 키즈 마티네 콘서트'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세 번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작년부터 전국 지역문화재단 최초로 선보인 ‘구독권’은 단 1회 결제로 10회차 공연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게 해 월별 예매의 번거로움을 해소한 공연 구독 서비스로,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량매진 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시민 피드백을 반영하여 더 많은 관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작년대비 수량을 늘려 운영될 예정이다. '2026 키즈 마티네 콘서트'의 첫 무대로 오페라 속 이야기를 성악가들이 연기로 재현하며 들려주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5일, 주식회사 위드산업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관내 저소득 가구 아동·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손희정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이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주식회사 위드산업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지난 15일, 홀로 거주하시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는 생신축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축이 돼 마련된 행사로, 해당 월에 생신을 맞이한 독거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함께 생신을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고봉동 특화사업 활동 중 하나이다. 이번 달에는 어르신 8명을 위해 생신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축하를 받은 정 모 어르신은 “추운 겨울날 혼자 생일을 보내는 것이 익숙하면서도 쓸쓸했는데, 여러 명이 직접 찾아와 축하를 해주니 큰 위로가 되고 행복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동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겼다.”며, “앞으로 고봉동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전시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 신나는 그림책 모험'를 1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발간한 아시아 옛 이야기 그림책 3권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그림책 속 장면을 만들고, 움직이며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전시다. 책으로 읽던 이야기가 전시 공간에서 펼쳐지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감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시는 ▲새해는 언제 시작될까?(라이브 스케치) ▲이식쿨 호수의 술루우수우(바닥 터치 인터랙션) ▲세 친구(사운드 인터랙션)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각 섹션은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 배움과 감성, 놀이 요소를 조화롭게 담아 어린이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이번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3D 융합콘텐츠 전문 기업 ㈜인디고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2024년 체험형융합콘텐츠 제작지원사업’선정으로 개발한 체험형 콘텐츠를 광명문화재단이 첫 순회 전시로 유치해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 2025년 상표법 위반 사건 주요 수사사례 - 입건 388명 / 압수물 142,995점(정품가액 약 4,326억) ① 명동 위조 가방 의류 판매업소 단속 - 압수물 3,544점(정품가 200억 상당) ② 해외 브랜드 위조 화장품 유통업자 단속 - 압수물 46,174점(정품가 20억 상당) ③ 위조 K-POP 굿즈 온·오프라인 기획 단속 - 압수물 29,111점(정품가 5억 원 상당) ④ 명품가방 조립키트 유통업체 단속 - 압수물 21,266점(정품가 20억 원 상당) ☞지식재산침해 원스톱 신고 상담센터 ☎1666-6464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더 똑똑해진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2026년 1월 15일 개통합니다! ■ 더~욱 새로워진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기존 42개 자료+ 3개 자료 추가 1. 발달 재활 서비스 이용 증명 2. 장애인 활동 지원 급여 본인 부담금 자료 3. 체육시설 이용료 자료 ■ 더~욱 정교해진 소득 기준 초과 부양가족 명단 제공 소득 금액 100만 원 초과 부양가족에 대한 정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자료 조회 화면에서 안내 *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급여 500만 원 - 소득 기준 초과 부양가족 내역 * 자세한 사항은 국세청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 AI 전화 챗봇 상담 - 국세 상담센터: ☎126→0번→0번(상담사 또는 AI 상담사 연결) - 세무서: 대표번호→2번→6번(AI 상담사 연결) (AI 상담사) · 주민등록번호 입력 후 본인인증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 일괄 제공 현황, 부양가족의 간소화 자료 제공 동의 현황 등 · 생성형 AI 챗봇 상담 시범 운영 경로→홈택스 접속→홈택스 퀵메뉴→챗봇 상담 클릭 *홈택스 ■ 연말정산 유의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영덕군은 지난 15일 관내 보건·복지 분야 전문가들, 관계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 3월 27부터 시행하는 통합돌봄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정책의 방향과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는 허숙민 박사((전 전남사회서비스원 연구위원), 김대삼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장과, 강상훈 대구보건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나서 통합돌봄의 이해를 도왔으며, 이후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관련 내용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덕군은 이번 포럼을 포함해 돌봄 통합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지역의 준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통합적 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민·관의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함으로써 지역의 특성에 맞는 통합 돌봄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