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장흥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위수미)는 지난5일 장흥군민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과 필수교육』을 개최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 294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직무교육 및 안전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날 필수교육 중 하나인 직무교육은 위수미 장흥지역자활센터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노인일자리 사업의 취지와 참여자의 역할, 활동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참여에 대한 책임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위수미 센터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께서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보람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안전하고 의미있는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흥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