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출연기관 재단법인 자동차융합기술원이 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명절 정을 전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이날 구세군 군산후생원, 더숨99지원센터, 군산LH7단지 경로당에 백미를 전달했다.
특히, 매년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나눔 활동 중 하나로 이날 기술원 원장과 노동조합, 원우회 등 10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따뜻함을 전달하는 나눔에 동참했다.
오양섭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