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부설 여수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2월 4일 오전 10시,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 4층 누리마루 강당에서 ‘2026년 직업교육훈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취업을 희망하거나, 경력이 중단된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 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맞춤형 교육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직업교육훈련 설명회는 성평등가족부가 지원하는 5개 과정으로 ▲통합간호 보건 실무자 ▲직업상담 행정실무자 ▲세무·회계 사무원 ▲펫커머스 전문가 양성과정 ▲AI콘텐츠 크리에이터 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여수시가 지원하는 단기일자리 과정으로 ▲시니어 돌봄 인력 ▲AI 리터러쉬 강사 양성과정 ▲단기사무 대체인력 ▲단체급식 조리 실무자 과정 ▲전문 일자리 도배·필름 시공 실무과정도 운영 예정이다. 이외에도 여수여성창업플랫폼 운영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 희망리턴패키지 지원사업 등 국민취업지원제도 훈련생을 모집하여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유망 직종 중심의 교육과정 소개해 참가자의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여 신청은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여수시가 혼자 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2026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혼자 사는 가구 방문보호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혼자 사는 노인·장애인·청장년 1인 가구를 비롯해 장애나 정신질환 등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3,900여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방문보호제는 읍·면·동장을 중심으로 통·반·이장이 대상 가구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위기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신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고 접수 후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확인해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방문보호제를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겠다”며 “혼자 사는 가구가 보다 안전하게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여수시는 다문화가정 및 북한이탈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 희망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여수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다문화가족 및 북한이탈주민과 그 자녀 중 5세 이상 18세 이하(2007년생~2020년생)를 대상으로, 1인당 8만 원의 바우처카드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그동안 최초 1회 자격 확인 후 자격 변동이 없을 경우, 다음 연도에도 자동 재충전하던 운영 방식을 올해부터 변경한다. 이번 변경은 실질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앞으로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한 경우에만 카드 충전 및 신규 발급이 이뤄진다. 이에 따라, 기존에 발급된 희망바우처카드는 일시 중지되며, 카드 소지자는 변경된 신청 절차에 따라 신청 후 대상자 확인을 거쳐야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신청 방식 변경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카드 사용 중지 및 신청 절차를 안내하는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여수시가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6년 만에 시행되는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을 앞두고 읍·면·동 주민설명회를 총 27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도시 여건 변화를 반영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에 대비하여 수립한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에 대해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편안의 주요 내용은 ▲지선·간선 환승체계 개편 ▲불합리한 노선 개선 및 급행버스 도입 ▲마을버스 및 수요응답 콜버스 노선 신설 ▲무료 환승 횟수 확대 ▲노선번호 체계 정비 등이다. 자세한 개편 내용 및 주민설명회 일정은 여수시청 누리집과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설명회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의견수렴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50여 차례에 걸쳐 읍·면·동 순회 설명회와 온라인 설문조사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왔다. 노선체계 개편안에 대한 시민 공감대가 충분히 형성되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이전에 돌산 지역을 우선 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진도군은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과 ‘농어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사업’을 오는 28일까지 신청받는다. 보조금 지원사업은 만 65세 이하 귀농어귀촌인을 대상으로 ▲우수 창업활성화 지원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정착 지원 ▲청장년 창농어 지원 ▲영농어자재 지원 ▲이사비용 지원 등 6개 사업에서 51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융자 지원사업은 ‘귀농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통해 연 1.5% ~ 2%의 저금리로 농어업 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자금은 최대 7,5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금액은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 취급 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 및 담보 평가 등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귀농어귀촌인은 오는 28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진도군청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귀농귀어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힘쓰고 있다”라며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의사결정능력 부족으로 일상생활과 권리 행사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 환자를 돕기 위해 치매 공공후견 대상자(피후견인) 상시 모집 안내에 나섰다. 가족 없는 치매 환자의 사회적 울타리 역할을 하는 치매 공공후견 사업은 치매 진단을 받았으나 권리를 대변해 줄 가족이 없어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후견인의 도움을 받아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이 사업을 통해 군은 이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인간다운 삶을 보장할 방침이다. 치매 공공후견 대상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후견 대상자는 지역 내 요양시설, 병원, 노인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의 추천을 통해 발굴된다. 선정은 대상자 발굴 및 추천·후견지원회의·법원 후견심판 청구·후견 개시 등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 후견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문 교육을 받은 공공후견인으로부터 법적 조언과 사무 대리 행위를 지원받게 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사회복지 서비스, 의료·거소, 통장 관리 및 일상 생활비 지출 등이다. &n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은 오는 3월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소득분야사업 공모에 나선다. 산림소득분야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며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추진 분야는 △작업로·울타리·관정·관수 등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장비 및 생산기반시설 조성 △임산물 내·외부 포장재 상품화 △임산물 유통장비 및 기자재, 저장·건조시설 조성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 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총 5개 분야다. 군은 지난해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모집했으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총사업비 1억 원 이하 범위에서 최대 50%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2월 6일까지 관내 축산물작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축산물 소비가 집중되는 설 명절 성수기를 맞아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가공업소 △식육판매업소 및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식용란수집판매업체 △축산물 운반업체 등으로 설 명절 제수용·선물용 축산물을 취급하는 업소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작업장 위생관리 상태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냉장·냉동 식품 보존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단기 인력이 투입되는 점을 고려해 건강진단 미실시 근무 여부와 표시사항 위변조 행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축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만큼 군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점검을 시행하겠다”며 “축산물 영업자들은 자율적인 위생관리와 관련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 남일면깻잎작목반(회장 하문호)은 지난 20일 남일농협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갖고 고품질 깻잎 생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2025년 결산 및 2026년 신규 사업계획을 작목반원에게 전달하고 고품질 깻잎 생산을 위한 정보 교환의 장을 마련했다. 남일면깻잎작목반은 291개 농가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1740t을 생산해 12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군 전체 매출액인 764억 원의 17%에 해당한다. 하문호 회장은 “남일면이 금산깻잎 매출의 많은 부분을 맡고 있다”며 “계속해서 고품질 깻잎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은 1월부터 3월까지 일정으로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전산교육장에서 운영 중인 2026년 주민정보화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지역 주민의 정보격차 해소와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무료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1분기 교육과정인 스마트폰 기초, 한글·엑셀, 스마트폰 앱 활용1·2 등 4개 과정에 총 75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앱 활용 교육에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용법, 카메라 기능, 생활에 유용한 모바일 앱 활용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어 인기가 많다. 2분기 교육과정 참여 모집은 3월 중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청 전산정보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 정보화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정보화 능력을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이 인기가 있다 보니 정원 대비 참여 희망자가 많아 분기별 접수 일정에 맞춰 신청해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군은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추진계획에는 △수준별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교육 △인공지능(AI) 분야 필수역량학습 지정 △생성형 인공지능(AI) 유료계정 보급 확대 △인공지능(AI) 정보 공유 게시판 운영 등 인공지능(AI)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군은 직원들의 실무 중심 인공지능(AI)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행정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2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업무 활용 교육을 총 5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며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실습 교육도 별도로 진행한다. 오는 4월에는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인공지능 프롬프트 활용능력(AI-POT) 자격 취득 교육을 추진해 인공지능(AI) 전문 인재 육성에 나선다. 아울러 인공지능(AI) 분야를 필수역량학습으로 지정하고 전 직원이 연간 2시간 이상 교육을 이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금산읍은 지난 2023년 12월부터 공석이었던 중도1리 이장 문제를 절차에 따라 마무리했다. 그 과정에서 행정 절차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와 지원을 통해 마을 화합과 정상화를 이끌었다. 읍은 마을 담론을 통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법과 상식에 입각한 적법한 절차의 이행으로 정당성을 세운다는 원칙에 따라 행정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정당한 이장선거 절차를 이행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안내하며 주민 참여 기반의 의사결정 구조를 복원했다. 이를 통해 지난 17일 이장 직무대행을 통한 마을 총회에서 정해승 이장이 선출됐으며 지난 20일 임명됨에 따라 절차가 완료됐다. 이어, 중도1리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주민 소통과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마을 공동체가 화합 속에서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읍 관계자는 “갈등 상황일수록 절차를 공정하게 이행하는 것이 주민 신뢰와 정당성을 세우는 핵심”이라며 “중도1리가 이번을 계기로 안정과 화합의 길로 나아가도록 소통과 지원을 계속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