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해빙기 안전점검, 우리 동네를 지켜요! 눈·얼음이 녹는 해빙기, 미리 점검하면 사고를 막을 수 있어요. 해빙기엔 여기가 위험해요! · 급경사지·옹벽·석축 주변 · 교량·지하차도·도로 비탈면 · 공사장 주변, 하천제방 이렇게 행동해요! · 균열·침하·낙석이 보이면 가까이 가지 않기 · 위험해 보이면 안전신문고나 행정복지센터에 주민점검신청 정부는 해빙기 안전점검 기간 동안 해빙기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있어요. 주민 여러분의 신고와 참여가 안전을 지키는 가장 큰 힘입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초보자취생 필독! 이거…누가 고쳐요? - 임대인 VS 임차인 유지보수 책임 총정리 전·월세 살면서 한 번쯤 겪어본 고민! "보일러가 갑자기 안 돼. 이거…내가 고쳐야 해?" "우리 집 누수로 아랫집에 피해를 입었다는데, 내가 해야 돼?" "변기통은 깨져 있고, 화장실 세면대는 물이 새…내 돈 내고 고쳐야 해?" 결론부터 말하면, - 집을 정상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운 큰 고장 → 집주인(임대인) 책임 - 생활 중 발생하는 가벼운 소모품 교체 → 세입자(임차인) 부담 - 세입자의 잘못 없이 노후화로 고장 났다면 집주인 부담이 원칙입니다. 임대인의 의무 전·월세 계약을 하면 집주인은 집을 정상 상태로 인도해야 하고, 거주 중 집 자체 문제는 수리해줄 의무가 있어요. 임차인의 의무 전·월세 계약이 끝나면, 들어올 때 상태로 돌려놓고 나가야 하고, 거주 중에는 집을 망가뜨리지 않도록 잘 관리할 책임이 있어요. 수리요청, '이 순서'대로 하세요! ① 하자 발견 즉시 사진·영상으로 기록하기 ② 집주인에게 공유하고 수리 방법 협의 하기 ③ 내가 먼저 결제했다면 반드시 영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참가선수 소개 스노보드 SNOWBOARD *위 왼쪽부터 조성희(훈련 보조), 김상용(트레이너) 아래 왼쪽부터 이제혁(선수), 이충민(선수), 정수민(선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 CJ대한통운 이제혁 - (주)호반티비엠 이충민 - CJ대한통운 정수민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중동 상황 관련 실물경제 영향 최소화 총력 대응 1. 자원안보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 - 3.5.(목) 15시부로 원유·가스에 대한 '관심' 단계 자원안보 위기경보* 발령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운용 - 원유 수급 위기에 대비한 추가 물량 확보 추진, 정부 비축유 방출 준비, 석유유통 시장 단속 강화 - 발전·도시가스 수요 모니터링 강화 및 LNG 대체 물량 확보 추진 2. 석유가격 안정화와 불법 유통 특별점검 - 정유사 및 주유소 업계에 가격 상승 자제 적극 요청 * 석유 수급 및 시장 점검회의 개최(3.5.) - 불법 석유유통 및 불공정 거래행위 집중 점검·단속 * 산업부, 공정위, 재경부, 국세청 등 범부처 합동점검단 운영 * 석유관리원 차원의 강력한 특별기획검사 병행 3. 중동지역 수출 중소기업 긴급 지원 - 수출물류 반송비용, 전쟁위험 할증료 등 긴급 수출바우처 지원 - 긴급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유동성 부담 완화 * 수출제작자금 보증한도 확대, 보증만기 연장, 수출채권 조기 현금화 등 지원 - 수출애로 점검 및 지원기관 연결, 현지 물류 정보 등 동향정보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2026년 3월 9일 제17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에 최영승(1963년생)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임명했다. 신임 이사장은'법무부 산하단체장 후보 추천위원회 구성·운영규정'에 따라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추천됐다. 최영승 신임 이사장은 참여연대 실행위원, 대한법무사협회 협회장, 한국교정학회 부회장, 한국소년정책학회 부회장,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등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신임 이사장에게 “출소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하여 국민 안전을 지키고,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경상남도는 9일 ‘수산 1번지’ 통영에서 도지사 주재로 ‘해양수산분야 민생현장 간담회’를 열고, 기후변화와 어촌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을 격려하며 수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간담회에 앞서 3월 23일부터 2주간 실시되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지정해역 현장점검에 대비해 굴수하식수협 위판장을 찾았다. 박 지사는 이 자리에서 어업인들에게 육・해상오염원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며, 경남이 굴 생산 전국 최고 지역으로서, 수산물 수출에서도 상위권 위상을 지속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굴 양식 어업인과 중도매인을 격려했다. 이어진 간담회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천영기 통영시장, 경남 어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해양수산 분야 현안 과제를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박 지사는 인사말에서 “요즘 수산업계가 기후 변화에 따른 고수온 문제와 고령화, 환경 문제, 판로 문제 등 여러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경남 수산 발전을 위해 도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하나은행(부행장 이동열),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 하나캐피탈㈜(대표이사 김용석)와 손잡고 ‘세종사랑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시는 9일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세종사랑카드’ 기반 금융 혜택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종사랑카드 출시를 통해 시민 맞춤형 혜택 제공 체계를 구축하고 카드 이용 실적 등을 토대로 금융기관과 협력해 조성된 재원을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세종시민 맞춤형 혜택 제공 ▲카드 이용 실적 등에 따른 기금 조성 ▲조성 재원의 소상공인 지원사업 연계 ▲세종시민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발굴 등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하나은행을 비롯한 하나금융그룹에서는 세종사랑카드 사용 금액의 0.1%와 시민이 카드결제 계좌로 지정한 통장의 연 평균 잔액 0.1%에 해당하는 금액을 출연해 별도의 기금을 조성한다.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등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재원으로 활용된다. 동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장성군이 지난 7일, 겨우내 닫아 두었던 ‘장성호 수변길마켓’의 문을 열었다. 장성호 주차장(장성읍 용강리 163번지)에 위치한 ‘수변길마켓’은 총 17개 지역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하는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장이다. 과일 등 신선한 지역 먹거리와 편백나무 제품 등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매주 토·일요일, 공휴일에만 운영하며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장성호 수변길을 찾은 방문객이라면 입장료 3000원을 내고 돌려받은 장성사랑상품권을 물품 구입에 사용할 수도 있다. 재개장식에 참석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참여 농가 및 업체에는 안정적인 판매 기회를, 방문객에게는 믿고 살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는 ‘상생의 장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서울시가 3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는 방탄소년단 컴백행사에 3,400여 명 규모의 현장대응인력을 투입한다. 시민 안전을 위해 인근 지하철역은 무정차 통과하고, 버스도 우회 운행한다. 주변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과 조치는 물론 관람객 편의를 위한 개방형‧이동식 화장실도 2,500기 이상 확보‧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전일부터 행사장 부근 줄서기, 노숙 등 인원은 계도 조치하고, 불법 노점상도 단속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든다. 서울시는 21일 광화문 일대를 포함한 도심 내 대규모 인파 밀집을 대비해 9일(월) 오전 10시 30분 오세훈 시장 주재'방탄소년단 컴백 행사 안전관리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자치구, 소방,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 대응 상황을 철저하게 점검했다. 시는 방탄소년단 공연 개최 확정 후 지난 2월 4일 오 시장 주재의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시작으로 매주 행정1·2부시장과 관련 부서 간부가 참석하는 회의를 통해 행사 준비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중이다. '‘시민안전대책본부’ 운영… 현장대응인력 3,400여명 투입, 인파 모니터링 관리 총력' 우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이 모담초·중학교의 통학로 문제를 해소하고 안전한 등굣길의 현장 점검에 직접 나섰다. 김 시장은 9일 오전 운양동 모담초·중학교를 방문해 통학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함께 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모담초·중학교는 차량 교행이 어려워 통학 안전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을 하고, 관계기관인 김포교육지원청, 김포경찰서, 학교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문제 해소책을 찾았다. 그 결과 모담초등학교 개교 전인 2024년 하반기에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나무바닥 계단 및 보행 공간을 설치한 데 이어, 지난해 상반기에는 통학로를 1개 차선에서 2개 차선 사업으로 확정지은 바 있다. 김병수 시장은 통학로 확장 개선 사업이 학생 안전 직결사항인 만큼 신속하게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올해 3월 9일 기존 1차로에서 왕복 2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개통 완료했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교육청소년과장, 건설도로과장 등 시 관계자와 모담초·중학교 교장, 학부모회장 등과 함께 도로 상황을 살피고, 통학로 확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9일 정부가 전남광주특별시에 지원할 재정 20조원의 활용방안에 대해 “혁신기업 유치와 좋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3조원의 성장 마중물을 투입해 30조원 규모의 대기업 투자펀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통합특별시 정부 재정지원금(20조) 활용방안 관련 브리핑’을 열어, 통합 이후 광주·전남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투자 구상을 발표했다. 강 시장은 대기업 투자펀드는 반도체·인공지능(AI)·에너지 등 미래 산업 분야의 세계적 기업 유치에 직접 투자하고, 스마트팜과 복합관광타운 등 고부가가치 농산어촌 기반시설(인프라) 조성에도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성장 가능성이 높은 상장기업과 지역 산업 고도화에도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강 시장은 “이재명 정부도 인공지능(AI)·반도체·에너지 등 초대형 산업 성장을 위해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출범시켰다”며 “정부 재원을 마중물로 민간자본을 결합해 새로운 산업을 성장시키는 구조”라고 덧붙였다. 투자펀드는 특별법 제270조에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포항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성과관리 종합평가’ 우수부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는 78개 부서가 지난 1년간 추진한 시정 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성과지표의 품질과 달성도, 주요 시책사업 기여도, 추진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종 우수부서를 선정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1개 ▲우수 3개 ▲장려 6개 ▲도약 1개 등 총 11개 부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정부합동평가 대응 및 주요 업무 성과지표 달성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우수 공무원 10명도 함께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부서로 선정된 복지정책과는 지역사회서비스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의료급여 사례관리 내실화, 그리고 지역사회 통합 돌봄 지원사업을 통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 부서에는 문화예술과,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 북구 산업과가 선정됐으며, 공공저작물 자유 이용 정책 참여 노력도와 방문 건강 관리사업 수행 실적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총무새마을과, 수산정책과, 식품산업과, 남구보건소 건강관리과, 공원과, 남구 건설교통과, 여성가